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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 농도 조작, 지역 주민에 대한 살인 행위"
대기오염물질 배출농도를 조작한 여수산단 기업에 대해 환경단체 등이 현장 방문을 진행했습니다.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과 정해권 전 기후변화대사 등으로 구성된 '배출농도 조작사건 진상조사단'은 오늘(26) LG화학과 한화케미칼을 잇따라 방문한 뒤 입장문을 발표하고, 이번 배출농도 조작 사태는 지역 주민들에 대한 사...
문형철 2019년 04월 26일 -

COP 28 유치 전략 구상 워크숍 개최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 전략 구상을 위한 워크숍이 오늘(26) 개최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26)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경상남도와 여수시, 동서포럼 등과 함께 기후변화와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2022년 28차 당사국총회, COP 28의 유치 방향과 과제를 논의합니다. 특히, COP 28의 유...
김주희 2019년 04월 26일 -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먹는물 측정 분석 최우수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먹는물 측정 분석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의 2019년 먹는물 분야 측정 분석 숙련도 시험 4개 분야에서 '만족'을 기관 평가 분야에서 '적합'을 받아 공인 시험기관으로서 최고의 시험 검사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해 ...
김주희 2019년 04월 26일 -

전남형 강소기업, 지역 대표기업 고속 성장
전남도의 지원을 받는 지역의 중소기업들이 전남형 강소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의 유망 중소기업들을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남형 강소기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지난 해 20개 참여기업들의 총 매출액과 수출이 1400억원과 21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11%씩 늘어 빠른 성장세를 ...
김주희 2019년 04월 26일 -

'대기실태조사'·'건강영향평가' 최우선 실시
여수국가산단의 오염물질 배출농도 조작사건과 관련해 여수시가 기초지자체 단위의 자체적인 '종합대응계획'을 내놨습니다. 여수시는 우선 전라남도, 영산강환경청과 함께 마련한 공동대책 9개항 가운데 '여수국가산단 주변 대기 실태조사'와 '주민 유해성 건강영향평가'를 가능한 빠른 시일내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또 직...
박광수 2019년 04월 26일 -

줌인 유튜브 이슈] 총선 1년 전...뜨거운 유튜브-R
◀ANC▶지역 채널도 유튜브 1억뷰 시대에 돌입했다는 소식 지난주 전해드렸었죠.요즘 지역에서도 정말 다양한 온라인콘텐츠들이 만들어져 올라오고 있는데요,오늘부터 매주 우리지역의 따끈한 영상들 모아서 전해드리는 고정 코너를 마련했습니다.줌인 유튜브 이슈 박광수 기자 입니다. ◀END▶(effect) 집권여당소속 원...
박광수 2019년 04월 26일 -

각 지자체 노동절 휴무 정상 업무
다음 달 1일 노동절 휴무를 맞아 도내 대부분 지자체가 민원업무를 진행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각 지자체에 따르면 도내 22곳의 지자체 가운데 순천시만 노동절을 휴무일로 지정했지만 공무원 절반 가량이 출근할 예정이며 다른 지자체들에서도 정상적으로 업무가 이뤄집니다. 이와 관련해 해당 지자체들은 공무원들의 ...
김종수 2019년 04월 26일 -

청년창업자 위한 지원사업 실시
광양시가 국비를 지원받아 청년창업자 육성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정부의 청년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돼 원도심 일원에서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한다며 교육과 면접을 거쳐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특히 이번 지원사업 과정에서 지역 은퇴자와 창업자들을 연결시켜 ...
김종수 2019년 04월 26일 -

순천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마련 나서
순천시가 다가오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효율적 대응체제를 마련하기 위해, 다음달 15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민.관.군 재해 신속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또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
박민주 2019년 04월 26일 -

리포트2) 관리소홀·불법파견 정황에도 공개 "안 돼" - R
◀ANC▶KT와 KT 링커스의 수직적인 관계 때문에 보편적 서비스인 공중전화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실태,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더 알아보니, KT가 이윤을 남기기 위해 일부 시설은 아예 청소조차 하지 않고, 더 나아가 직원들의 업무마저 마음대로 바꾸기까지 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한 K...
조희원 2019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