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 오전 5시 10분쯤
태풍을 피해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인근 해상에 머무르고 있던
중국 어선 선원 52살 H 모 씨가
복통을 호소했습니다.
H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손죽도 인근 일부 해역은
긴급 피난 해역으로 지정돼
태풍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외국 선박의 경우에도
법적 문제 없이 머무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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