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태풍 피해 영해 머무르던 중국 어선 응급환자 이송

강서영 기자 입력 2019-08-12 20:40:03 수정 2019-08-12 20:40:03 조회수 2

오늘(12) 오전 5시 10분쯤
태풍을 피해 여수시 삼산면
손죽도 인근 해상에 머무르고 있던
중국 어선 선원 52살 H 모 씨가
복통을 호소했습니다.

H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손죽도 인근 일부 해역은
긴급 피난 해역으로 지정돼
태풍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하면
외국 선박의 경우에도
법적 문제 없이 머무를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