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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서시장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육성
여수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서시장이 문화 관광형 전통시장으로 육성됩니다. 여수시는 서시장과 주변시장이 중소기업부의 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내년 2월까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만들어 가기로 했습니다. 첫 단계로 오늘(10)부터 일주일동안 서시장과 주변시장에서 체험행사와 버스킹 공연 등으...
박광수 2019년 10월 10일 -

"단일학군으로 희망 중학교 배정해야"
순천 시민사회단체가 순천교육지원청을 상대로 현행 중학교 배정방식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순천교육공동체시민회의 등은 오늘(10) 순천교육지원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순천교육청이 단거리 배정 방식을 시행한 이후 매년 학부모들의 민원이 제기되는 상황이라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단체는 또 이 같은 상황을 해결...
조희원 2019년 10월 10일 -

다음달 9일 여수에서 격투기'로드FC' 개최
다음 달 9일 여수에서 국제 이종격투기 대회가 열립니다. 로드FC 김대환 대표와 라이트급 전 챔피언 권아솔 선수 등은 오늘(10)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권 선수의 재기전과 여수출신 고기원 선수 출전 경기 등 6경기를 다음 달 9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로드FC는 아시아권 최대 규모의 ...
박광수 2019년 10월 10일 -

전남도, 친환경농업 기반 공모사업 전국 최다
전남도가 친환경농업 기반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다 선정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기반 확충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2020년 공모 사업으로 선정한 전국 18개소 가운데 고흥군 팔영농협 등 6개소가 선정돼 국비 1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지난 달 말을 기준으로 전남지역의 친환경 인증 면적...
김주희 2019년 10월 10일 -

"농어민 소득안정 위한 보험지원 뒤따라야"
자연재해와 농산물 가격폭락 등에 대비한 주요 정책보험 가입률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식품부가 국회 농림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를 기준으로 농작물재해보험 32.9%, 가축질병치료보험 9.2% 등 주요 보험 가입률이 절반을 넘지 못했고 수입보장보험은 7.3%에 그쳤습니다. 이에 따...
김종수 2019년 10월 10일 -

노후아파트 환경개선..해결과제는?
◀ANC▶광양시의 인구 70% 이상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이에 맞춰 아파트들의 유지관리도 해결과제로 남아 있는데요.개정된 조례를 토대로 오래된 아파트들의 주거환경 개선이 추진되면서 성과가 주목됩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광양시 중마동의 한 아파트.6백여 세대가 거주하고 있는 이곳은 지난...
김종수 2019년 10월 10일 -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순천시가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예비창업자나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창업자를 대상으로 VR AR, 전자상거래, 한류 음식 등 3개 분야로 나눠 다음 달 15일부터 3일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합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창업 아이디어를 접수해 최종 3개 팀을 선정...
박민주 2019년 10월 10일 -

여수시, 12일 평생학습축제 개최
지역의 중장년층들이 틈틈히 배워온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들을 직접 전시, 경연하는 축제의 장이 이번 주말 펼쳐집니다. 여수시는 오는 12일 여수문화홀에서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평생교육축제를 개최하고 관내 학습동아리등 35팀의 공연과 한글을 처음배운 노인들의 문해작품 전시회등을 마련할 예정입니다.(끝)
박광수 2019년 10월 10일 -

순천시, 15일부터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순천시가 오는 15일부터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를 실시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15일부터 순천시 90개의 지정의료기관과 10개의 보건지소에서 인플루엔자 독감 무료 예방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접종 대상에 새로 포함된 임신부와 기존의 만 65세 이상 등 대상자의 혼잡을 줄이기 위해 연령별 접종 시기와 ...
박민주 2019년 10월 10일 -

(리포트/s)광주교대생 학교 앞 도로 안전대책 촉구
(앵커) 음주 뺑소니 사고로 안타깝게 숨진 광주교대생의 희생에 대해 학교 학생들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학생들을 움직인 힘은 '나에게도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는 공감이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7월 새벽 광주교대 2학년 박 모 씨가 교문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차에 치여 숨졌...
우종훈 2019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