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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까지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광양시가 지역주민들의 건강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면접조사를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오늘(16)부터 관내 만 19세 이상 성인 9백 명을 대상으로 흡연과 식생활 등 21개 부문에서 1:1 조사가 이뤄진다며 조사결과를 토대로 건강정책 수립과 보건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 건강조사에서는 금연 시도율과 삶의 ...
김종수 2019년 08월 16일 -

전남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11곳 설치
다문화 가족들의 교류와 소통의 공간이 전남 지역 11개 시군에 잇따라 들어섭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6월 순천에 문을 연 '다가온'을 시작으로 광양과 화순, 장흥 등 도내 11개 시·군 지역에 연내 개관을 목표로 다문화 가족들이 지역 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새롭게 조성되고 있는 센터에서는 결...
김주희 2019년 08월 16일 -

민평당 분당사태..도내 당원들의 선택은?
◀ANC▶ 민주평화당이 창당 1년 6개월 만에 분당사태를 맞게 됐습니다. 대안정치연대를 결성하며 탈당한 의원들의 행보 못지 않게 도내 당원들의 향후 선택도 지역정가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민주평화당 내 이른바 대안정치연대가 정동영 대표와 다른 길을 가기로 선택한 건 지...
김종수 2019년 08월 16일 -

무안국제공항 연간 이용객 첫 60만명 돌파
무안국제공항 연간 이용객이 개항 이후 처음으로 6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는 올들어 지난 13일까지 무안공항 전체 이용객 수가 60만1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0점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일본 노선 이용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베트남과 몽골, 러시아 이용객등이 늘고있는 가운데 오는 21...
여수MBC 2019년 08월 16일 -

"전남-신의주 잇는 경제 벨트 완성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협력과 평화통일을 강조하며 전남과 신의주를 잇는 경제 벨트를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15) 광복절 경축사에서 "여수와 목포에서 시작해 신의주로 이어지는 '환황해 경제'를 통해 중국과 아세안, 인도를 향한 웅대한 경제 전략을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또,...
문형철 2019년 08월 16일 -

순천시, 시 승격 70주년 기념행사 개최
광복 74주년과 순천시의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순천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순천시는 오늘(15) 3.1운동 애국지사 유족과 북한 이탈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을 기념하고 남북평화를 기원하는 '한반도기 게양식'을 진행했습니다. 또, 순천만 국가정원에서는 인기가수들이 참여하는 '뮤직 페스티벌'과 과...
문형철 2019년 08월 16일 -

여수지역 3명 독립유공자 포상 추가 선정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여수출신 독립운동가 세명이 유공자로 추가 선정됐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부산 유학중 항일운동을 전개했던 김귀문, 최풍룡 선생과 여수 수산학교 재학중 비밀결사조직을 결성해 학생운동을 하다 옥고를 치른 김민석 선생등 세명에 대해 독립유공자 포상이 결정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3월, 독립...
박광수 2019년 08월 16일 -

고흥군, 군민 건강 수준 조사
고흥군이 지역 보건사업의 추진 근거가 될 군민들의 건강 수준을 조사합니다. 고흥군은 오는 16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관내 16개 읍·면을 직접 방문해 만 19세 이상 성인 899명을 대상으로 한 1대1 면접 조사 방식으로 혈압, 키, 체중, 흡연과 음주 여부 등 21개 영역 239개 문항에 대한 건강 조사를 실시합니다. 고흥...
김주희 2019년 08월 16일 -

자연산 민물고기 기생충 감염실태 조사
자연산 민물고기에대한 기생충 감염실태 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장흥군 탐진강변과 곡성군 섬진강변에 서식하는 붕어,모래무지등 10여종의 민물고기를 채집해 장내 기생충 중간숙주인 민물고기의 감염 실태를 조사해 감염 예방에 나설 계획입니다 올들어 91건을 검사한 결과 기생충이...
여수MBC 2019년 08월 16일 -

(리포트)"경제 보복엔 단호히, 대법 판결은 취지대로"
(앵커) 지난해 대법원이 일제강제동원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해자들의 손을 들어준 지 10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배상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은 오히려 이를 빌미로 경제 보복까지 자행하고 있는 가운데 피해자들은 경제 보복엔 단호히 대응하고, 대법 판결은 취지대로 집행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송정...
송정근 2019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