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인도에서 입국한 내국인 가운데
콜레라 환자가 발생하면서
보건당국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각 지역보건소는
제 1군 법정감염병인 콜레라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접종과 함께 손씻기와 익힌 음식물 섭취 등
개인위생관리가 필요하다며
특히 해외여행자들은 입국 뒤 건강상태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콜레라의 잠복기는 최대 5일로
구토와 설사 등을 동반하며
집단발생 우려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