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내년부터
부서명 변경과 신설 등을 포함한
조직개편을 시행합니다.
광양시는
민선 7기 주요 정책의 효율적 수행을 위해
관광문화환경국과 여성가족과 등
부서 신설을 비롯해
감사실과 기획예산실 등 주요 부서의
명칭 변경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에 60여 명의 신규 공무원이 충원되면
주민복지와 자치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해
현장행정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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