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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인근 양식장 관리선, 작업 도중 전복
오늘(31) 오전 9시 10분쯤 여수시 남면 금오도 인근 해상에서 9톤급 양식장 관리선이 작업 도중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55살 A씨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크레인 작업을 하다 무게 중심이 갑자기 한쪽으로 쏠리면서 사고가 난 것 같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강서영 2019년 08월 31일 -

청년위원회 발대식 개최..일자리 창출 노력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청년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청년위원회를 운영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을지역위원회는 오늘(31) 지역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앞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들의 역할을 창업과 문화영역 등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속된 50여 명의 청년위원들과 함께 내...
김종수 2019년 08월 31일 -

여수시, 공무직 근로자등 27명 공개채용
여수시가 공무직 근로자과 청원경찰등 직종으로 27명을 공개 채용합니다. 여수시는 내년까지 퇴직예정자와 이순신 도서관 건립등에 따른 인력수요에 대비해 시설물관리원 17명과 노무원, 환경미화원등을 공개채용 합니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9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10월 5일 필기시험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10월 28일 ...
박광수 2019년 08월 31일 -

국비 확보 7조 원 시대 성큼(R)
◀ANC▶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전남도가 국비 6조 7천억원을 확보했습니다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해 의미있는 예산과 7조 시대 개막에 필요한 3천억 원 증액 가능성을 고익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올해 국비 6조 천억 원을 확보해 처음으로 6조 원 시대를 열었던 전라남도, 내년 정부 예산안에는 6조 7천억 원...
여수MBC 2019년 08월 31일 -

전국 연안 고수온 특보 해제, 양식장 여전히 주의
전국 연안의 고수온 특보가 해제됐지만, 양식장은 여전히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어제를 기해 충남 천수만과 전남 함평만의 고수온주의보가 해제됨에 따라 올해 첫 고수온특보가 발령된 지 22일만에 전국의 고수온 특보가 해제됐다며, 그동안 고수온에 스트레스를 받은 양식 생물 관리에 주의...
강서영 2019년 08월 31일 -

여수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적정성 결정 유보
여수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에 대한 환경청의 적정성 여부 결정이 유보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오늘 여수 묘도동 일원에 대한 민간 사업자의 소각시설설치 계획과 관련해 당초 오늘(30)까지로 예정했던 적정성 검토 처리시한을 연장해 추가 검토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환경청 관계자는 "민간 사업자의 제출계획...
박광수 2019년 08월 31일 -

전남도, 휴양형 MICE 산업 특화 육성
전남도가 휴양형 마이스 시설을 육성합니다. 전라남도는 자연 생태 자원 관광 콘텐츠를 보유한 광양 백운산 자연휴양림, 보성 제암산 자연휴양림 등 5곳에 대해 휴양형 마이스 시설로 육성하기로 하고 회의 기자재와 설비, 편익 시설 등에 소요되는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도는 휴양형 마이스 시설이 전시·국제회의 등 대규...
김주희 2019년 08월 31일 -

순천대, 2019 교육부 전국 대학도서관 평가 1위
순천대학교가 올해 전국 대학도서관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한 대학으로 뽑혔습니다. 순천대학교는 올해 교육부가 주관한 2019 전국 4년제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대학 선정은 도서관 발전기반과 사서역량 강화, 도서관 경영의 성과 등 모두 40개 지표를 기반으로 진행됐습...
조희원 2019년 08월 31일 -

2019 전남 마을이야기 박람회 개최
전남지역 22개 시·군 대표 마을의 역사와 설화, 다양한 문화 자산 등을 공개하는 '2019 전라남도 마을이야기 박람회'가 오늘(30)부터 사흘동안 무안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는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있는 문화 콘텐츠를 발굴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고 독특한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
김주희 2019년 08월 31일 -

지역 마사지 업소 외국인 여성 에이즈 '양성'
지역내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던 40대 외국인 여성이 에이즈 양성 판정을 받아 당국이 행적 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경찰서와 여수시 보건소등에 따르면 최근 급성폐렴증세로 순천 모 병원에 입원했던 외국인 불법체류자 A씨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에이즈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현재 광주로 이송된 해당 여성은 ...
박광수 2019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