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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교정치료비 지원 조례안 발의
전남도의회가 '가정폭력 없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조례 제정에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최근 이용재 의장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가정폭력 교정 치료비 지원 조례안이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상임위 심의를 통과해 다음 달 정례회 의결만 남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도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
김주희 2019년 11월 26일 -

리포트/S)항구 들개 늘어 골머리.. 주민 불안
◀ANC▶ 몇년 새 (전남) 여수 국동항 인근에 들개가 무리지어 다니면서 불안을 느낀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선에서 키우던 개들이 도망쳐 번식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포획 외에는 뾰족한 대책이 없어 주민들을 불안하게 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전남 여수 국동항 인근. 들개가 한두 마...
강서영 2019년 11월 26일 -

"여수 도성마을 태양광 사업 재추진"
한센인 정착촌인 여수 율촌면 도성마을 주변의 수상 태양광발전사업이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도성마을재생추진위등에 따르면 최근 GS건설은 여수시로 부터 반려된 사업신청서류를 일부 보완해 100만 메가와트 용량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위한 개발행위 허가 신청을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 도성마을 재생추진위 관계자는 "...
박광수 2019년 11월 26일 -

전남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2년연속 최우수
전남도가 보편적인 물 복지 실현과 함께 수도서비스 품질 향상에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환경부의 전국 159개 수도사업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2019년 일반수도사업 운영 관리 평가에서 도서지역 해수담수화사업 등 혁신적인 성과를 보여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의 상수도시설은 ...
김주희 2019년 11월 26일 -

광양 어린이 테마파크 청사진..연간 42만명 예상
광양시가 추진 중인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청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오늘(25일) 광양시청에서 열린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 기본용역 최종 보고회에서 용역사는 황길동 60만㎡ 부지 가운데 1단계 사업으로 8만㎡ 부지에 어린이 실내외 놀이터와 캠핑장이 들어설 경우 연간 42만6천명이 테마파크를 찾고 연 매출도 45억...
김종태 2019년 11월 26일 -

광양상의 "광양항 배후단지 확대 필요"
지역 상공인 단체가 광양항 배후단지의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오늘(25) 보도자료를 내고 지역 경기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광양항 활성화가 시급하고,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배후단지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양상의는 이어 기업들이 북측 배후단지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2025년까지 기...
문형철 2019년 11월 26일 -

전남도,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전남도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달 말 기준 도내 법인 포함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는 천380여 명이고, 체납액만 783억원에 이르고 있으며 세외수입금 19억원 상당을 고액·상습 체납한 8명의 명단도 공개했습니다. 전남도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압류처리 등 체납 처분과 함...
김주희 2019년 11월 26일 -

순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내년도 예산안 심의
순천시의회가 다음 달 20일까지,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나섭니다. 순천시의회는 제237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 달 20일까지, 올해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2020년도 예산안 심의, 조례안 등 주요안건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지난 22일 개회된 정례회에서 남정옥 의원은 국회에 ...
박민주 2019년 11월 26일 -

"지자체 행사 교통대책, 전문 인력 활용해야"
지자체 주관행사의 교통소통 대책에 공무원을 무작위로 동원하는 관행을 지양해야 한다는 지적이 공직 내부에서 나왔습니다. 최근 여수시에서 직원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한 '브라운백' 미팅에서 상당수 직원들은 "잦은 행사와 축제의 교통지원에 동원돼 업무에 차질을 빚고 있지만 정작 교통소통에는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박광수 2019년 11월 26일 -

청암대 전 총장, 기탁금 강요 논란.. 경찰 내사
강명운 전 청암대 총장이 보직을 빌미로 법인 발전기금을 강요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3월 출소한 강 전 총장이 일부 임원들을 상대로 보직을 받기 위해서는 수천 만 원 상당을 법인 발전기금으로 기탁할 것을 강요했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암대 관계자에 ...
조희원 2019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