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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전남동부지역 인구 983명 순유출
올해 3분기 전남동부지역에서 1천명에 가까운 인구가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순천지역의 '순유입인구'는 451명으로, 영암에 이어 도내에서 2번째로 많았습니다. 반면, 광양과 여수는 전입자보다 전출자가 많아 각각 700명과 671명이 순유출됐고, 고흥의 순유출 인구도 63명을 ...
문형철 2019년 11월 22일 -

여수)12살이 교통사고 가해자로...법 개정 호소 - R
◀ANC▶한 초등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가다 버스에 부딪혀 결국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학생, 교통사고 가해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현행법상 자전거는 차에 해당한다는 이유 때문인데요. 유가족들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광양의 한 주택가 인근 횡단보도. 지난 5월 이곳에...
조희원 2019년 11월 22일 -

오는 25일, 순천 '꿈지락 작은도서관' 개관
문화생활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작은 복합문화공간이 순천에서 문을 엽니다. 순천시는 오는 25일 순천시 낙안면의 농민상담소를 개조해 만든 '꿈지락 작은 도서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작은도서관은 농촌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
조희원 2019년 11월 22일 -

순천시, 브랜드 슬로건 의견 수렴 공청회 개최
순천시가 시 승격 70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상대로 시의 브랜드 슬로건을 대체할 후보안을 공모합니다. 순천시는 지난 2001년부터 사용한 마스코트 '학동이'와 2005년에 만든 브랜드 슬로건 '아하 순천'을 교체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고, 전문가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제출한 후보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조희원 2019년 11월 22일 -

28일 순천만정원 mbc 가요베스트 개최
순천시가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mbc 가요베스트를 개최합니다. 여수mbc가 주관하고 순천시가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4시간동안 순천만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1,2부로 나눠 펼쳐집니다. 가요베스트는 MBC 전국네트워크 12개사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트로트가요 프로그램으로 주현미...
김종태 2019년 11월 22일 -

여수 화양면에 서울 성동구 휴양센터 개장
여수 화양면에 서울 성동구민들의 휴양시설이 들어섰습니다. 여수시 화양면 화남분교 부지에 최근 준공된 '성동구 힐링센터 휴(休)'는 지상 2층, 전체면적 천 제곱미터 규모의 휴양시설로 앞으로 연간 만여명의 성동구민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시설은 여수 소라면 현천리 출신인 정원오 성동 구청장이 고향도시의...
박광수 2019년 11월 22일 -

여수)제철 맞은 남해안 굴, 출하 시작 - R
◀ANC▶김장철을 앞두고남해안에서는 굴 수확이 시작됐습니다.연이은 태풍 등으로지난해보다는 생산량이 적지만,한해 정성껏 키운 굴을 수확하는 어촌 지역은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가막만을 끼고 있는 여수시 돌산읍 앞바다.853ha의 굴 양식장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
강서영 2019년 11월 22일 -

여수)검찰 세월호 특별수사단 여수해경 압수수색
세월호참사 희생자 임 모 군의 헬기 지연 이송 의혹과 관련해 검찰 세월호참사 특별수사단이 여수해양경찰서를 압수수색했습니다(하고 있습니다). 특수단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목포해경과 서해해경청을 비롯해 여수해경과 당시 지원 출동해 임 군을 옮겼던 여수해경 소속 P-22정을 압수수색해 P-22정의 구조 활동 기록과 ...
강서영 2019년 11월 22일 -

포스코재단, 오늘 광양에서 공청회
포스코교육재단의 출연금 축소와 관련한 교직원 설명회가 광양에서 열렸습니다. 포스코교육재단은 포항 포철지곡초등학교에서 교직원들을 상대로 공청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늘 오후 5시부터 광양에서 공청회를 가졌습니다. 교직원들은 오늘 회의에서 재단 출연금 축소로 인한 교육의 질 하락과 학부모, 학생의 반발에 대한...
조희원 2019년 11월 22일 -

타이틀+헤드라인
1)광양의 한 초등학생이 자전거를 타고 가다 버스에 부딪혀 숨졌지만 숨진 학생이 가해자가 되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현행법상 자전거는 차에 해당한다는게 이유인데 유가족들은 억울하다며 청와대 국민청원에 나섰습니다. //////////////////////////////////// 2) 외딴 섬 마을까지 멧돼지가 나타나 말썽입니다. ...
김종태 2019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