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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광주전남 금융기관 수신 '감소 전환'
지난 7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수신액이 감소세로 전환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의 총 수신액은 1조 645억 원이었지만, 7월에는 부가가치세 납부를 위한 자금 인출 등의 영향으로 마이너스 19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또, 7월 광주·전남지역 금융기관 여신액은 중소기...
문형철 2019년 09월 23일 -

전남도의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전남도의회가 여순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여순사건 71주기를 앞두고 여순사건 진상 규명과 희생자의 명예회복, 보상을 위해 국회가 특별법을 제정하고, 정부는 피해 보상에 대한 노력을 즉각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강정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여수·순...
김주희 2019년 09월 23일 -

동부권 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 촉구
전남도의회가 전남동부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설립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도의회 임종기 의원은 동부권 도민들에게 긴급 심뇌혈관질환 발생 시 심뇌혈관질환센터와의 거리가 최소 124km이상 떨어져 있어 골든타임을 지키기 어려운 긴급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전남동부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의 설립이 시급하다...
김주희 2019년 09월 23일 -

관광 활성화vs산림자원 훼손(9/22)
◀ANC▶ 광양시가 지역발전의 호재로 삼고 있는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주들과 이해관계가 여전히 풀리지 않은 데다 녹지에서 이뤄지는 이번 사업으로 산림자원이 훼손될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돼 광양시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시 골약동 일원 190여 만...
김종수 2019년 09월 23일 -

(S/리포트) 우키시마호 폭침 사건을 아시나요?
(앵커) 우키시마호 폭침 사건이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십니까? 일본으로 끌려간 강제징용자들이 해방 후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탔던 배, '우키시마호'가 일본 앞바다에서 폭발한 사건인데요. 일본 정부가 전쟁 범죄를 감추기 위해 강제징용자들을 수장 시켰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이 사건을 다룬 영화가 최근 ...
송정근 2019년 09월 23일 -

중국 렌윈강시 방문..농산품 백억 원 수출 계약
광양시가 한중 농산품 수출입상담회를 통해 판로확대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18일부터 오늘(21)까지 교류도시인 중국 렌윈강시를 방문해 현지 수입업자들을 상대로 청매실과 파프리카 가공품 등을 포함해 모두 백억 원 규모의 수출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와 렌윈강시는 지난 2011년부터 교류를 이...
김종수 2019년 09월 23일 -

독거노인 고독사 대응 위한 민관협력 강화
광양시가 고령층의 고독사에 대응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중마동에서 기업과 복지단체, 시민 등 백여 명이 참여하는 고독사지킴이단을 구성하고 관내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과 문화체험 실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양시에는 지난 7월 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 18,50...
김종수 2019년 09월 23일 -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접종 임신부로 확대
광양시가 올해부터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접종 대상자를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취약계층 등 기존 무료접종자 외에도 임신부까지 대상자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태아와 산모 건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제때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올해 인플루엔자 백신 무료접종은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다음 달 1...
김종수 2019년 09월 23일 -

순천시, 세입통합 ARS 납부 서비스 시행
순천시가 세입통합 ARS 납부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전화를 이용해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한 번에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는 세입통합 ARS 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방세 수납 때 활용해 왔던 ARS 납부 시스템은 세외수입과 주정차 위반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까지 확대해 운영됩니다.
박민주 2019년 09월 23일 -

섬 엑스포 유치 밑그림 마련 (R)
◀ANC▶ 전라남도가 기초연구 용역을 통해'2028년 섬 엑스포'를 인정박람회로 유치하기위한 밑그림을 마련했습니다. 비공인박람회로 추진중인 여수 세계 섬 박람회와는 상관없이 '살고 싶은 섬'으로의 정책 전환을 섬 엑스포로 모색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압해도에서 암태도까지 7...
여수MBC 2019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