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정체와 사고 위험 등을 줄이기 위한
국도 17호선 확장공사도 마무리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지난 2009년부터 930여 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국도 17호선 돌산-우두 사이 16.78km 구간에서
공사를 진행해 오늘(19) 개통했다며
도로여건 개선으로 사고위험과 관광객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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