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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농작물재해보험 3천여 농가 혜택
올해 농작물재해보험을 통해 도내 3천여 농가가 보험금을 지급 받았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도내 6만8천여 농가에서 11만천여 ha의 면적에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했으며 이 가운데 3,400여 농가가 87억여원의 재해 보험금을 지급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지난해에는 3만여 농가에서 천400억여원의 ...
김주희 2019년 09월 05일 -

리포트]퇴직 공무원, 78세에 국전 특선
◀ANC▶ 공무원 출신으로 생업에서 은퇴한 뒤 화가의 길을 선택한 여수의 78세의 할아버지가 올해 국전 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여수출신의 이 노 화가는 하고 싶었던 일,꼭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담담하게 소감을 전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부서진 어구들이 널린 해변의 고인 바닷물 속을 고기...
박광수 2019년 09월 05일 -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다음달 26일로 연기
이번 주발 열릴 예정이던 '여수밤바다 불꽃축제'가 태풍 예보에 따라 다음달 26일로 연기됐습니다. 여수시는 다음주는 추석연휴 기간이고 오는 20일부터는 마칭페스티벌이 열리는 등 중복 일정을 고려해 축제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다음달 26일 행사를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는 이순신 광장과 ...
박광수 2019년 09월 05일 -

전남지사 지역 현안 초당적 협력 요청
전라남도지사가 오늘(4) 서울 여의도에서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책 현안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간담회 자리에서 황주홍, 이개호, 박지원 국회의원 등 전남 지역구 또는 전남 출신 비례대표 국회의원들에게 호남고속철도 2단계 조기 환공 등 SOC 분야 인프라 확충과 현안...
김주희 2019년 09월 05일 -

최근 4년 가정폭력 14만 건↑..대부분 피해자 여성
최근 4년 동안 가정폭력 발생 건수가 14만 건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이 무소속 정인화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집계된 가정폭력 건수가 전국적으로 14만 5천 건을 웃돌고 있으며 대부분 피해자는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가정폭력의 근절을 위해 사건 ...
김종수 2019년 09월 05일 -

우수기업체, 노동자 선정..행,재정적 지원
광양시가 관내 우수 기업체와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까지 분야별 추천을 통해 최고 경영인과 근로인, 산업평화상 후보를 접수하고 수상자들에게 행,재정적 혜택 제공과 함께 홍보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광양시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모두 20명의 기업인이 관련 부문에서 상을 ...
김종수 2019년 09월 05일 -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원칙대로 조업정지"
정의당이 광양제철소에 대한 행정조치가 원칙대로 시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광양만권 환경오염 대책위원회는 논평을 통해 최근 환경부 민간협의체가 마련한 오염물질 저감방안 이행과 별개로 이미 발생한 일에 대해 조업정지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업정지가 취소될 경우 불평등한 사례가 만들어...
김종수 2019년 09월 05일 -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 지역 청년 참여 토론회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청년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은 오늘(4) '청년, 공간 있슈?'를 주제로 서울과 광주, 남원, 영광, 익산 5개 시군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문화 자원의 브랜드화를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광양시의 2019 문화특화지역조...
조희원 2019년 09월 04일 -

'가을 장마' 기승..비 피해 우려- R
◀ANC▶절기상 처서를 지나 가을로 접어 들었는데도요즘 화창한 날씨를 보기 힘듭니다.궂은 날씨에 연일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이른바 가을 장마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요특히 요즘 가을 장마는좁은 지역에 한꺼번에 많은 비를 뿌리는특징을 보여 비 피해 예방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두...
강서영 2019년 09월 04일 -

리포트]퇴직 공무원, 78세에 국전 특선
◀ANC▶공무원 출신으로 생업에서 은퇴한 뒤 화가의 길을 선택한 여수의 78세의 할아버지가 올해 국전 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여수출신의 이 노 화가는 하고 싶었던 일,꼭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담담하게 소감을 전했습니다.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부서진 어구들이 널린 해변의 고인 바닷물 속을 고기들이 ...
박광수 2019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