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도, 내년 친환경농업육성기금 지원
전남도가 내년 친환경농업육성기금을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유기농 중심의 품목 다양화 등 친환경 농업 육성과 농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0년도 친환경농업 육성 기금 70억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다음 달 14일까지 농가 신청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친환경 농업을 실천한 농업인, 법...
김주희 2019년 12월 10일 -

리포트]의료폐기물 소각장"적합"..주민들 '부글부글'
◀ANC▶ 여수 묘도지역에 설치를 추진해온 대규모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에 환경청이 '적합' 판정을 내렸습니다. 얼마전 순천 서면에 대해서는 부적합 판정이 내려진 바로 그 시설인데요,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초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치 사업계획이 접수됐던 여수 묘도동 ...
박광수 2019년 12월 10일 -

여순사건 재심.. 증인들 '무죄' 주장
◀ANC▶ 여순사건 재심 공판이 오늘(9) 다섯 번째로 열렸습니다. 검찰과 피고인 양측의 증인들이 재판에 처음으로 출석했는데요, 증인들은 당시 희생자들이 무죄라며 입을 모아 증언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네 차례의 준비기일 끝에 열린 여순사건 재심 다섯번째 공판은 사실상 피고인 고 장환봉씨의 무죄...
조희원 2019년 12월 10일 -

'목포 경동성당' 등록문화재 됐다(R)
◀ANC▶ 목포에는 일제강점기는 물론 광복 이후 삶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근대 건축물들이 많은데요. 원도심을 대표하는 건축물 가운데 하나인 경동성당이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유달산 아래 웅장한 석조건축물의 성당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난 1954년 지어진 경...
김양훈 2019년 12월 10일 -

전남도 청렴도 급상승.. 4등급 -> 2등급
10여 년동안 바닥에서 벗어나지못했던 전라남도의 청렴도가 크게 올라갔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천19년 청렴도 평가에서 전라남도는 광역 지자체 가운데 2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지난해 4등급에서 2등급으로 두 계단 상승한 것으로 외부 청렴도와 정책고객 평가에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
문연철 2019년 12월 10일 -

전남도, 무역의 날 맞아 수출 유공자 시상
전남도가 전남 수출 증대에에 기여한 도내 기업과 유공자를 시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9) 영암 호텔현대에서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주관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10억 달러 수출을 기록한 금호피앤비화학 등 27개 기업과 한국바스프 신상훈 팀장 등 수출 유공자 16명을 시상했습니다. 전남도는 미·중...
김주희 2019년 12월 09일 -

고흥군 다목적 정화선 운항 개시
고흥군이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 대응을 위한 다목적 정화선의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고흥군은 5억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승선 정원 5명에 900마력 디젤엔진을 장착하고 최대 속력 20노트까지 운항이 가능한 15톤급 다목적 정화선 '청정 고흥호'를 건조해 본격 운항에 들어갔습니다. 다목적 정화선 '청정 고흥호'는 득량...
김주희 2019년 12월 09일 -

최적의 딱따구리 서식지..고목 우거진 천년고찰(R)
◀ANC▶ 요즘 딱따구리 보기가 쉽지 않은데요. 연중 내내 딱따구리가 살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고목 우거진 천년고찰의 주변 숲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아름드리 나무들이 줄지어선 천년고찰 전남 해남 대흥사 입구 길목입니다. 10미터 높이의 가지 위에서 딱따구리가나무를 파느라 여념이 ...
박영훈 2019년 12월 09일 -

타이틀+헤드라인
1)환경청이 여수 묘도지역의 의료폐기물 소각시설 설립에 대해 '적합' 판정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주민 반발이 여전해 여수시가 도시계획시설 등과 관련해 최종적으로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됩니다. /////////////////////////////////////////// 2)광양 세풍산단 입주를 두고 논란을 빚었던 알루미늄 공장이 들어섭니다....
김종태 2019년 12월 09일 -

알루미늄 공장 착공...해룡 주민 반발
◀ANC▶환경 문제 등으로 논란이 이어졌던광양 알루미늄 공장이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반면, 산업단지에 둘러싸인순천 해룡지역 주민들은사업이 일방적으로 추진됐다며 기공식 현장을 찾아 거센 항의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머리띠를 두른 주민들이 행사장에 진입...
문형철 2019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