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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관 관광두레사업 5곳 선정
정부가 주관하는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에 광양시에서 다수의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주민 일자리와 소득 창출에 도움이 되는 관광두레사업 공모에서 시 최초로 식음료와 기념품 업체 등 5곳이 선정됐다며 앞으로 3년 동안 교육과 홍보를 포함해 다양한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지역 내 관광산업 공동체를...
김종수 2019년 09월 02일 -

'균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시민 판정단 모집
대한민국 균형발전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 최종 심사 시민 판정단을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의 국민 참여 행사로 추진하는 균형발전 대국민 공모전 본선대회 심사에 시민판정단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합니다. 균형발전 대국민 공모전 본선대회는 2개의 분야로 나눠서 진행되며 균형발전박람회...
박민주 2019년 09월 02일 -

순천문화재단 사무국 직원 2차 채용 나서
재단법인 순천문화재단이 사무국을 출범하고 2차 직원 채용에 나섭니다. 순천문화재단은 오늘(2), 사무국을 출범한 가운데 업무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2차로 5급 사무국장 1명과 7급 팀원급 2명의 추가 직원을 선발합니다. 2차 채용은 오는 17일까지, 순천시 홈페이지 등에 공고한 뒤 16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원서를 접수합...
박민주 2019년 09월 02일 -

환경오염 취약지역 대상 특별단속 실시
광양시가 관내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늘(2)부터 명절을 전후해 불법 환경오염 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며 산업단지와 오염물질 처리시설 등을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영세업체들에게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오염행위 신고창구를 따로 운영해 신고자들에게 최고 ...
김종수 2019년 09월 02일 -

(리포트/S)고분양가 여전..추가 대책 있어야
◀ANC▶ 광주의 아파트 분양가가 급등하자 지난 7월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광산구와 남구, 서구를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도 분양가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어서 한 번 올라간 분양가를 잡기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
이재원 2019년 09월 02일 -

3년여 만에 구간조정..효율성 높일까?(9/1)
◀ANC▶ 광양과 여수를 잇는 이순신 대교 구간단속 구간이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속효과를 높이고 다리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반면 애초 신중하지 않게 구간을 설정해 예산낭비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개통한 이순신 대교. ...
김종수 2019년 09월 02일 -

상반기 중소기업 제품 구매 1조7천억원
전남도의 올 상반기 중소기업 제품에 대한 우선 구매액이 1조 7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이 지난 6월 말 기준 올해 목표액 3조 2천 229억 원의 55%인 1조 7천 79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의 지역 중소기업제품 구매 ...
김주희 2019년 09월 02일 -

명절 10대 성수품 공급량 36% 확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공급이 대폭 확대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1일까지 농협 등의 보유 물량 등을 활용해 배와 소고기를 포함한 10대 성수품의 공급량을 평소보다 36% 많은 하루 7천 톤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또,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성수품과 선물세트 가격을 농산물 유통정보 ...
문형철 2019년 09월 02일 -

7월 전남지역 건설수주액 3,937억 원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달 전남지역의 건설 수주액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4.2% 증가한 3천 93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문 별로는 아파트와 사무실 등의 수주가 늘면서 건축 부문이 1년 전에 비해 3배 넘게 증가한 3천 백억 원을 기록한 반면, 토목 부문은 전기공사와 도로공사가 줄면서 64% 감소한 828억 원에...
문형철 2019년 09월 02일 -

기후변화에 취약한 농업..연구단지 조성 시급
◀ANC▶ 아열대 작물의 확산은 새로운 소득원으로만 마냥 반길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농업은 날씨에 가장 취약한 산업인 만큼 정부차원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할 농업 연구가 시급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충남의 하우스 농가. 황금향, 바나나, 파파야 등 제주와 전남 남부를 넘어 충청에...
양현승 2019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