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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사 지역 현안 초당적 협력 요청
전라남도지사가 오늘(4) 서울 여의도에서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정책 현안에 대한 초당적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간담회 자리에서 황주홍, 이개호, 박지원 국회의원 등 전남 지역구 또는 전남 출신 비례대표 국회의원들에게 호남고속철도 2단계 조기 환공 등 SOC 분야 인프라 확충과 현안...
김주희 2019년 09월 04일 -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3천여 농가 혜택
올해 농작물재해보험을 통해 도내 3천여 농가가 보험금을 지급 받았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도내 6만8천여 농가에서 11만천여 ha의 면적에 농작물재해보험을 가입했으며 이 가운데 3,400여 농가가 87억여원의 재해 보험금을 지급받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지난해에는 3만여 농가에서 천400억여원의 ...
김주희 2019년 09월 04일 -

추석 기간 불법선거운동 특별단속
선거당국이 추석 기간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단속활동을 실시합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명절을 이용해 선물제공과 선거 관련 현수막 게시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광역조사팀과 단속인력을 동원해 특별단속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선관위는 또 정치인의 금품·음식물 등을 받은 유권자...
김종수 2019년 09월 04일 -

(리포트/s)"국산 써줘야 기술 경쟁력 강화"
(앵커) 한일 경제전쟁이 뜨거워지면서 우리 정부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키울 기회로 삼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산업현장에서는 이런 분위기가 먼나라 얘기로 들린다고 합니다. 공공기관과 공기업이 여전히 일본 제품을 선호하면서 우리 제품이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운전 면허 시험장에서 ...
이계상 2019년 09월 04일 -

최근 4년 가정폭력 14만 건↑..대부분 피해자 여성
최근 4년 동안 가정폭력 발생 건수가 14만 건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청이 무소속 정인화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집계된 가정폭력 건수가 전국적으로 14만 5천 건을 웃돌고 있으며 대부분 피해자는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가정폭력의 근절을 위해 사건 ...
김종수 2019년 09월 04일 -

"대기오염물질 무단배출, 원칙대로 조업정지"
정의당이 광양제철소에 대한 행정조치가 원칙대로 시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광양만권 환경오염 대책위원회는 논평을 통해 최근 환경부 민간협의체가 마련한 오염물질 저감방안 이행과 별개로 이미 발생한 일에 대해 조업정지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조업정지가 취소될 경우 불평등한 사례가 만들어...
김종수 2019년 09월 04일 -

우수기업체, 노동자 선정..행,재정적 지원
광양시가 관내 우수 기업체와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까지 분야별 추천을 통해 최고 경영인과 근로인, 산업평화상 후보를 접수하고 수상자들에게 행,재정적 혜택 제공과 함께 홍보활동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광양시에서는 지난 2012년부터 모두 20명의 기업인이 관련 부문에서 상을 ...
김종수 2019년 09월 04일 -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추진 탄력(R)
◀ANC▶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 6개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블루 투어의 근간이 되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전라남도가 33개 세부사업 구상을 마친 가운데 정부 예산안에 용역비가 반영돼 국가사업으로 첫 발을 내딛게됐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광에서 목포와 여수...
여수MBC 2019년 09월 04일 -

(리포트/s)국립광주과학관 국비 운영 절실
(앵커) 국립광주과학관이 문을 연지 7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방문객이 꾸준히 늘면서 과학관 운영비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데, 국립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운영비의 40%를 광주시가 부담하고 있어 개선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즐겨찾는시설 가운데 하나가 광...
이계상 2019년 09월 04일 -

"여수캠퍼스 살려야" 활성화 방안 토론회
◀ANC▶ 여수대학교가 전남대 여수캠퍼스로 통합된 지 14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통합 이후, 학생수가 감소하자 지역민들은 여수캠퍼스와 광주 본캠의 불균형 발전을 꾸준히 지적해왔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여수캠퍼스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오늘(3)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지난 ...
조희원 2019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