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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도입 시동..교육격차 좁히기 '과제'
◀ANC▶2025년부터 달라지는 교육 정책이 많습니다. 그중 하나가 특목고를 없애고, 일반고의 교육력을 강화하기 위해 학점제를 도입한다는 겁니다. 대학교처럼 고등학생들도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한다는 건데,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큽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고...
조희원 2019년 12월 12일 -

오염물질 불법배출 기업 대표들 '대시민 사과'
대기오염물질을 불법배출해 물의를 빚었던 여수산단 입주 대기업 대표들이 시의회를 찾아 시민들에 대한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롯데케미칼 임병연, 한화케미컬 이구영, 금호석유화학 문동준 대표는 지난 10일과 11일 잇따라 여수시의회를 방문해, 서완석 의장에게 친필 서명한 대시민 사과문을 제출하고, 재발방지와 주...
박광수 2019년 12월 12일 -

전라선 옛 철길공원 시민 78% "만족"
옛 전라선 철길을 따라 조성된 공원에 대해 여수시민 열명 가운데 8명이 만족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수시가 시민 686명을 대상으로 전라선 옛 철길 공원에 대한 온라인 설문을 진행한 결과 78%가 만족한다고 답해 보통이나 불만족 비율 22%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습니다. 전라선 옛 철길 공원은 만흥동에서...
박광수 2019년 12월 12일 -

여수 남면 섬 연결 지방도 국도 승격 건의
전남도의회가 국토부에 여수시 남면의 섬을 연륙 연도교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방도 863호선의 국도 승격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의회 오늘(12) 제336회 정례회 3차 본회의에서 이광일 의원이 대표 발의한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을 위한 지방도 863호선의 국도 승격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이번 건의안은 지방...
김주희 2019년 12월 12일 -

생활민원형 사업 등 예산 조기집행 추진
광양시가 주민들의 생활불편을 줄이기 위해 관련 예산을 조기에 집행합니다. 광양시는 내년 1월까지 합동설계단을 운영하고 농로 포장과 배수로 신설 등 단기간에 마치기 힘든 사업들을 중심으로 주민의견과 현장여건을 파악해 곧바로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사업규모를 생활민원형 사업 등 219건, 41억여 ...
김종수 2019년 12월 12일 -

2020 교육부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선정
순천시가 2020 교육부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순천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부가 추진하는 내년도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사업은 마을과 학교, 지자체와 교육청을 연계한 협력센터를 구축하고, 학교교육과 평생...
박민주 2019년 12월 12일 -

전남 5년 연속 교통사고 취약지역
전라남도가 5년 연속 교통사고 취약지역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안전부가 공개한 올해 지역안전지수에 따르면 전남은 교통사고 분야에서 지난 2015년부터 가장 낮은 5등급을 기록했으며 교통사고 사망자도 지난해보다 14% 줄었지만 여전히 인구 만 명당 1.68명으로 전국 도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또 이번 조사에서 관내 지...
김종수 2019년 12월 12일 -

16일까지 벤처기업센터 입주 기업 모집
관내 중소기업들의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오는 16일까지 지역의 중소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정된 기업들에게 사무공간과 기업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들의 창업과 사업장 이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또 지난 10년 동안 이번 사업을 통해 17개...
김종수 2019년 12월 12일 -

철도관사마을 등록문화재되나?-R
◀ANC▶ 1930년대 조성된 순천 철도관사마을은 일제강점기 역사적 공간으로 남아있는데요 이 곳이 근대 등록문화재로 신청됩니다. 역사성과 주민, 관광객이 공존하는 마을이 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순천시 조곡동 철도관사마을입니다. 마을 한 곳에 일제강점기인 1930년대 지어진 가옥...
박민주 2019년 12월 12일 -

내년 총선 호남 지역 선거구 유지 가능성 높아
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4+1 협의체가 내년 총선 선거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을 선거일 전 3년 평균으로 설정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져 호남 지역 선거구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이같은 조정안은 선거법 개정에 따라 지역구 수가 줄어들 경우 광주와 전남 의석이 감소할 것을 우려하는 호남지역 정...
김종태 2019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