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예타면제사업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 건의
전남도가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에 대해 지역 중소 건설업체가 참여토록 하는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초 정부의 예타 면제 사업으로 선정된 신안 압해와 해남 화원, 여수 화태와 백야를 잇는 서남해안 관광벨트와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에 지역 중소 ...
김주희 2019년 10월 14일 -

'깜깜이 운영'에 '부부세습'..순천문화원 몸살
◀ANC▶지역의 향토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시 문화원을 둘러싸고 여수에 이어 순천에서도 논란입니다. 전임 원장의 부인이 신임 원장으로 추대되자, 가족 세습이라며 시민단체까지 반발하고 나선 건데요, 조희원 기자가 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 ◀VCR▶순천문화원의 차기 원장 선출을 둘러싼내홍이 벌어진 건...
조희원 2019년 10월 14일 -

백만 명 달성 빨간불..무안공항 잇단 악재(R)
◀ANC▶ 무안국제공항의 연간 이용객 백만 명 달성에 악재가 잇따라 터지고 있습니다. 일본 노선이 중단되거나 감축됐고 일부 항공사의 제주항로도 철수가 예정돼 있기 때문인데, 다양한 노선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8월 무안국제공항에서 오가는 일본 ...
문연철 2019년 10월 14일 -

순천 제조업체 경기 전망지수 6분기 연속 하락
순천지역 제조업체들이 4분기 기업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순천상공회의소가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올해 4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는 '79'로 6분기 연속, 기준치인 100을 넘기지 못했고, '올해 영업이익이 목표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도 70%에 달했습니다. 업체들은 경제...
문형철 2019년 10월 14일 -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 3만여 명 참여
순천에서 열린 제2회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 3만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제2회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려 115개 기관, 3만 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박람회를 경험으로 순천에서 유치한 '2020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
박민주 2019년 10월 14일 -

타이틀+헤드라인
1)지역 국회의원을 뽑는 21대 총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두개의 선거구로 나눠져 있는 여수지역은 선거법 개정이 변수인 가운데 여러 후보군들이 저마다 폭 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민심을 살피고 있습니다. /////////////////////////////////////////// 2) 여수시에 이어 순천시도 문화원을 둘러싼 논란이 가중...
김종태 2019년 10월 14일 -

휴켐스, 여수산단에 질산공장 증설
여수산단 입주업체인 휴켐스가 반도체 등의 핵심 소재인 질산 공장을 증설합니다. 휴켐스는 여수 국가산단에 1천 5백억 원을 투입해 연간 40만t의 생산 능력을 갖춘 질산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업체 측은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오는 2024년부터는 주력 제품을 중심으로 1조 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문형철 2019년 10월 14일 -

시민단체, 군민 민원·촛불집회 폄하한 고흥군수 규탄
시민단체가 촛불집회와 군민들의 집단 민원을 폄하한 고흥군수의 발언을 규탄하고 군정을 개혁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청정고흥연대회의는 오늘(14) 성명서를 내고 송귀근 고흥군수가 검찰개혁 촛불집회 폄하 발언 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집단 민원을 폄하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군민을 위한 군정을 펼...
강서영 2019년 10월 14일 -

리포트]총선 6개월전...'안갯속' 경쟁구도
◀ANC▶21대 총선이 이제 6개월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이제 누가 민의의 대표자를 희망하는지 그 면면과 경쟁 구도를 시민들도 알고 눈여겨 봐야할 시점이 됐다고 보여집니다. 여수MBC는 그래서 오늘부터 선거구별 후보군을 순차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 했습니다.오늘은 그 첫번째로 여수지역 두개의 선거구를 겨냥...
박광수 2019년 10월 14일 -

내년까지 주요 관문 조형물 설치 추진
광양시가 경관개선사업의 하나로 조형물 설치를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타 지역 사례조사와 협의 등을 마무리하고 고속도록 나들목과 이순신 대교, 덕례지구 등 주요 관문 가운데 한 곳을 정해 내년까지 광양을 상징하는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에는 모두 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사업의 효율성을 높...
김종수 2019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