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개선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올해 배정된 특별교부세와 사업비를 들여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과속카메라와 횡단보도, 울타리 설치 등
시설사업을 추진해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와 함께 보행자들의 안전을 위해 설치된
20여 개의 자동인식 신호기도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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