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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타이거즈, 맷 윌리엄스 새 감독 선임
기아 타이거즈가 구단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제 9대 사령탑으로 지난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워싱턴 내셔널스 지휘봉을 잡은 맷 윌리엄스 전 감독을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022년까지 기아 감독을 맡게 된 윌리엄스 감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수들의 장단점을 분석해 ...
한신구 2019년 10월 15일 -

"적극적인 검찰개혁 이뤄져야"
민중당이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관련해 적극적인 검찰개혁을 주문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통해 이른바 조국대전으로 불리던 이번 사태로 검찰개혁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일정한 성과를 남겼다면서도 윤석렬 검찰총장 파면과 국회 패스트트랙 관련자 수사가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에서 비정규직...
김종수 2019년 10월 15일 -

예타면제사업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 건의
전남도가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예비타당성 면제사업에 대해 지역 중소 건설업체가 참여토록 하는 지역의무공동도급 적용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초 정부의 예타 면제 사업으로 선정된 신안 압해와 해남 화원, 여수 화태와 백야를 잇는 서남해안 관광벨트와 수산식품수출단지 조성사업에 지역 중소 ...
김주희 2019년 10월 15일 -

순천 제조업체 경기 전망지수 6분기 연속 하락
순천지역 제조업체들이 4분기 기업경기를 부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순천상공회의소가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올해 4분기 기업경기 전망지수는 '79'로 6분기 연속, 기준치인 100을 넘기지 못했고, '올해 영업이익이 목표치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도 70%에 달했습니다. 업체들은 경제...
문형철 2019년 10월 15일 -

'깜깜이 운영'에 '부부세습'..순천문화원 몸살
◀ANC▶ 지역의 향토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시 문화원을 둘러싸고 여수에 이어 순천에서도 논란입니다. 전임 원장의 부인이 신임 원장으로 추대되자, 가족 세습이라며 시민단체까지 반발하고 나선 건데요, 조희원 기자가 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문화원의 차기 원장 선출을 둘러싼 내홍이 벌어진...
조희원 2019년 10월 15일 -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 3만여 명 참여
순천에서 열린 제2회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에 3만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제2회 전라남도 평생학습박람회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순천만 생태문화교육원에서 열려 115개 기관, 3만 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박람회를 경험으로 순천에서 유치한 '2020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
박민주 2019년 10월 15일 -

(S/리포트) 민주당 광주시당 불법 당원모집 의혹 조사
(앵커) 내년 4.15 총선이 여섯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입지자들의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에선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이 제기돼 민주당이 사상 초유의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광산구에 살고 있는 50살 A씨는 지난 7월 민주당 관계자로부터 자신의 부인이 민주당 가입됐다며 ...
송정근 2019년 10월 15일 -

국립해양기상과학관 부지제공 놓고 '갈등'
여수시와 시의회가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 부지 확보 방안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열고 최근 열린 시민청원에 올라온 국립해양기상과학관 건립 요구 청원의 성립 과정을 보고하고 오는 16일 개회되는 시의회에서 부지매입을 위해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통과시켜 달...
박광수 2019년 10월 15일 -

시민단체, 군민 민원·촛불집회 폄하한 고흥군수 규탄
시민단체가 촛불집회와 군민들의 집단 민원을 폄하한 고흥군수의 발언을 규탄하고 군정을 개혁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청정고흥연대회의는 오늘(14) 성명서를 내고 송귀근 고흥군수가 검찰개혁 촛불집회 폄하 발언 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집단 민원을 폄하한 것에 대해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군민을 위한 군정을 펼...
강서영 2019년 10월 15일 -

교도소 영치금 관리 시스템 '구멍'(R)
◀ANC▶ 교도관이 수용자 영치금 수억원을 빼돌렸지만 교도소에서는 3년동안 이같은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교도소 영치금 관리시스템에 구멍이 뚫린 것인데요. 제도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교도소입니다. 수용자 영치금 3억 3천만원이 깜쪽같이 사라진 사실이 지...
김양훈 201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