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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산물 가공...해외 진출 확대
◀ANC▶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가공식품이 해외 수출길에 오르고 있습니다. 국내 점유율을 높이기 힘든 농업회사와 식품 중소기업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면서 지자체 등도 지원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의 한 농업회사가 출시한 곤약 젤리입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품을 선호하는 요즘...
문형철 2019년 11월 20일 -

2018~2019 전남 학교폭력 3천건 상회
지난해부터 전남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이 3천 건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 이혁제 의원이 지난해 1학기부터 올해 9월말까지의 전남교육청 학교폭력 현황을 살펴본 결과, 여수 502건, 순천 475건, 목포 453건 등 모두 3천260건의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의원은 "시군 교육지원청이 내년부터 학...
양현승 2019년 11월 20일 -

여수 시민단체,"여순 특별법, 민주당이 나서야"
여수지역 시민단체들이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민주당이 더욱 적극적으로 임해 줄것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성명을 내고 "특별법안이 상임위 법안심사소위에 묶여 자칫 자동폐기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는데도 여당인 민주당은 법 제정 추진 의지를 보이지 않고있다"며 이같이 요구...
박광수 2019년 11월 20일 -

여수산단 위반업체들 "환경시설에 4천억 투자"
여수산단 대기 측정치 기록 위반 배출업체들이 환경시설에 총 4천여억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GS칼텍스와 한화케미컬등 관련기업들은 어제(18) 여수시청에서 열린 '민관 협력 거버넌스 위원회' 10차 회의에서 지난 6월 발표한 3,250억원보다 900억원 정도가 늘어난 4,159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박광수 2019년 11월 20일 -

투데이)"문재인 대통령께 묻고 싶습니다"
◀ANC▶ 집권 후반기에 접어든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밤 국민들과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대화에 나섰습니다. 지역에서도 대통령에게 묻고 싶은 말들이 많은데요, 그 목소리들을 조희원 기자가 모아봤습니다. ◀VCR▶ 도 전체 인구의 17%가 농업에 종사하는 한국의 곳간, 전라남도. 지역 농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개발...
조희원 2019년 11월 20일 -

"2차 전지·마그네슘 관련 산업 육성"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의 사업 현황을 공유하기 위한 제5차 혁신 추진협의회가 오늘(19) 여수 경도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광양경제청은 포스코의 신사업 진출에 따라 2차 전지 핵심소재인 양극재와 리튬 공장 등의 투자유치를 추진하고, 초경량 마그네슘 소재·부품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협...
문형철 2019년 11월 20일 -

전남 모기매개감염병 발병..겨울철 이례적
겨울철에 접어들었는데도 뎅기열 등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 들어 전남에서 뎅기열 양성자가 발생했고 지난달에는 치쿤구니야열 양성자가 나타나는 등 모기매개 감염병 발병이 계속 신고되고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들 양성자 대부분이 베트...
문연철 2019년 11월 20일 -

여수 만흥 주민들 사흘연속 국토부 항의집회
여수 만흥지구 주민들이 세종 정부청사 앞에서 연일 항의집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만흥지구 평촌마을 주민 100여명은 어제 부터 세종시 정부청사를 항의방문해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만흥지구 개발계획을 철회해 줄것을 요구하는 항의집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중촌마을 주민 100여명도 내일(20) 정부청사로 올라...
박광수 2019년 11월 20일 -

전남 일반고 진로진학 방안 다음 달 31일 발표
정부가 대입 정시확대 방침을 밝힌 가운데 전라남도가 일반고 진로진학 방안을 다음 달 31일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일반고 진로진학지도 방안 수립 TF팀을 구성한 가운데 교육부 대입제도개편안 분석과 현장 교사의견 수렴을 거쳐 다음 달 24일 진로진학방안을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19년 11월 20일 -

그물 건조 악취 민원 잇따라 - R
◀ANC▶ 바닷속에 그물을 설치해 고기를 잡는 '정치망 어업'은 그물에 이물질을 털어내고 다시 바닷속에 설치하는 작업을 반복합니다. 작업장 인근 주민들이 이같은 작업으로 날아오는 먼지와 악취에 시달리고 있다며 수 년째 민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여수시 돌산읍의 한 도롯가. 중장비...
강서영 2019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