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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ha 피해...벼 건조장 '북적'
◀ANC▶ 연이어 불어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전국 3만ha의 논에서 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다행히 정부가 태풍 피해를 입은 벼를 전량 매입하기로 결정했는데, 매입 기준을 맞추기 위해 요즘 농촌은 어느 때보다 분주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태풍의 직격탄을 맞았던 전남 순천의 한 농촌 마을....
문형철 2019년 10월 16일 -

여수 시민의날 개막...내일까지 지역별 경쟁 돌입
올해 여수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진남경기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시립국악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성화 점화와 시민의 상, 자랑스런 여수인 시상으로 이어진 오늘 행사는 읍면동 선수 6000여 명이 함께하는 체육행사로 이어져 내일까지 이틀간 진행됩니다. 행사를 함께한 27개 읍면동 선수단은 다양한 종목에서 지역별 경쟁에...
박광수 2019년 10월 16일 -

순천만국가정원, 가을정원 페스타 79만 명 방문
순천만 국가정원 가을정원 페스타에 79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달 12일부터 32일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린 가을정원 페스타에 모두 79만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입장객이 8.6% 늘어난 것으로,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와 순천만 ...
박민주 2019년 10월 16일 -

고흥분청박물관 개관 2주년 행사 개최
고흥군이 분청문화박물관 개관 2주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분청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분청사기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회, 공모전 시상식, 학술대회 등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개최돼 소중한 문화유산인 분청사기의 의미를 되새기고 그 가치와 우수성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
김주희 2019년 10월 16일 -

농민회 "태풍 피해벼 수매가격 보장해야"
광주전남 농민회가 태풍 피해 벼의 수매가격 보장과 등급별 수매를 요구했습니다. 농민회는 "공공비축미 1등급의 80% 수준으로 피해 벼 수매가 이뤄지지 않으면, 저품질 쌀이 시장으로 유통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쌀값이 또다시 혼란스러워 질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김장 배추 피해액만 해도 특별재난지역 ...
양현승 2019년 10월 16일 -

여순 71주기...국회에서 추모, 학술행사 집중
여수지역사회연구소가 여순사건 71주기를 기념해 오는 21일 부터 국회를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와 사업을 집중 진행합니다. 여사연은 지난 9월 발족한 '여순항쟁71주년 서울행사 추진위원회'와 함께 오는 21일 국회 정문앞에서 여순사건특별법 제정촉구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다음 달 20일까지 문화와 학술행사를 이어갈 계획...
박광수 2019년 10월 16일 -

섬진강 재첩 생산량 증가..서식지 확대 등 원인
하천 생태계 변화로 감소했던 섬진강 재첩이 최근 들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2014년 430여 톤이었던 재첩 생산량이 지난해 660여 톤으로 증가하면서 어민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재첩살포를 통한 서식지 확대와 함께 수산자원 조성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김종수 2019년 10월 16일 -

맷 윌리엄스 감독.. "체질 바꾼다"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메이저리그 지휘봉을 잡았던 맷 윌리엄스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확정했습니다. 구단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인데, 노쇠화가 뚜렷한 팀에 .. 데이터 분석과 전문성 강화 등을 통해 체질 개선은 물론 성적까지 잡을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자의 보도 (기자)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제 9대 사령...
한신구 2019년 10월 16일 -

포스코 취업 아카데미 운영 협약 체결
광양시가 포스코와 함께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오늘(15) 포스코 그룹 취업 아카데미 운영 협약식을 열고 관내 고등학교 졸업생이나 6개월 이상 거주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지식과 현장교육 등으로 이뤄진 교육을 실시해 입사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이번 교육은 빠르면 내년 3월부터...
김종수 2019년 10월 16일 -

"적극적인 검찰개혁 이뤄져야"
민중당이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와 관련해 적극적인 검찰개혁을 주문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통해 이른바 조국대전으로 불리던 이번 사태로 검찰개혁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일정한 성과를 남겼다면서도 윤석렬 검찰총장 파면과 국회 패스트트랙 관련자 수사가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에서 비정규직...
김종수 2019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