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순천농협-베트남' 농업 교류 추진
지역 농협과 베트남과의 농업 교류 활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10여 명으로 구성된 '베트남 경제교류단'은 오늘(29) 순천농협을 방문해 파머스마켓 등의 농산물 유통현장을 둘러보고, 농협 관계자들과 농산물 마케팅 기법, 협동조합을 활용한 농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베트남 경제교류단은 이번 방문을 계...
문형철 2019년 12월 30일 -

김종길, "가막만에 해양 테마파크 조성하자"
여수 앞바다에 해양 테마파크를 만들어 미래 해양관광산업을 선점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김종길의원은 최근 본회의 10분발언에서 "조만간 개통될 11개의 연륙,연도교와 웅천마리나 사업, 소호동동다리 연장등 지역의 관광 인프라와 연계하는 핵심 콘텐츠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김의원은 특히 ...
박광수 2019년 12월 30일 -

고흥군, 2020년 정부 예산 1620억원 확보
고흥군이 내년 주요사업 정부예산 천620억원을 확보해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고흥군은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액이 올해 국비 확보액 천145억원 보다 475억원이 늘어난 천620억원으로 당초 목표치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예산에 반영된 주요사업은 국도 77호선 포두~영남 ...
김주희 2019년 12월 30일 -

수산과학원, 김 황백화 예방 영양물질 개발
김 황백화를 예방할 수 있는 영양물질이 개발돼 김 양식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최근 영양 결핍으로 김 엽체의 색상이 황백색으로 변하는 김 황백화 현상을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는 영양물질을 개발해 특허출원했습니다. 김 황백화는 2010년 서해안에서 약 300억 원의 첫 피해가 보고된 이후,...
강서영 2019년 12월 30일 -

전남지역 소상공인 39.6% '사업장 소유'
전남지역 소상공인 10명 가운데 4명은 사업장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소상공인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업장을 소유하고 있는 소상공인 비율은 전남이 39.6%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나머지 60.4%는 사업장을 임차해 영업활동을 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사업장 임차하는...
문형철 2019년 12월 30일 -

순천시, 내년 생태 문화 축..평화 경제 추진
순천시가 동아시아 문화도시의 해인 2020년 생태와 문화를 두 축으로 평화와 경제 번영의 기반 구축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내년 시정 방향으로 생태에 문화와 예술을 합쳐 세계 관광의 별로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으로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세계적 문화와 평화도시로 도약하는 ...
박민주 2019년 12월 30일 -

전남도, 로컬푸드 직매장 전국 최다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로컬푸드 직매장 지원 공모사업에서 전남에서 여수농협, 여수원예농협 등 7개소가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 사업은 중.소농이 생산한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대와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농협, 농업법인에 건축.토목공사, 간판, 비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방식...
김주희 2019년 12월 30일 -

도시재생과 연계해 원도심 시설물 개선 추진
광양시가 원도심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정부의 내년 간판개선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광양읍 일원에 있는 건물 40여 곳과 업소 등 90여 곳을 중심으로 옥외광고물과 주변환경 정리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이번 사업을 현재 추진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원도심의 역사...
김종수 2019년 12월 30일 -

내년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확대
내년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가 확대됩니다. 순천시는 내년 1월부터, 정부의 저소득 복지정책 선정기준이 대폭 완화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가 올해보다 2.9% 오르고, 임차가구 기준 임대료도 4인기준 22만원에서 23만 9천 원으로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박민주 2019년 12월 30일 -

도내 최초 임신부 진료교통비 지급
광양시가 임신부들의 편의를 위해 도내 최초로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내년부터 관내에 거주하는 임신 20주 이상 여성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산전진료를 위한 교통비로 10만 원을 지급해 임신부들의 비용부담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이밖에도 예비부부 건강검진과 산전검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
김종수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