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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읍 터미널 정상화 상반기 중 어려울 듯

박광수 기자 입력 2020-05-05 07:40:04 수정 2020-05-05 07:40:04 조회수 2

광양읍 버스터미널의 정상화가 예정보다 늦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양시는 당초 이달중 재 개장을 목표로
터미널 정상화를 추진해 왔지만
연간 2억원에 육박하는 임대료 예산이
지난 추경에 반영되지 않아
빨라야 7월 이후에나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읍 터미널은 임대사용료 체납등의 문제로
지난해 11월부터 폐쇄되고
인근 주차장이 임시터미널로 운영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져 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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