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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전남 광공업생산, 지난해 대비 5% 증가
지난달 전남지역의 '광공업 생산지수'가 1년 전보다 5% 증가한 95.9를 기록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의약품 생산이 86.7%, 고무와 플라스틱이 15.7% 감소한 반면, 폴리에틸렌 등 화학제품과 금속제품은 11% 이상 증가했습니다. 또, 지난달 전남의 건설수주액은 석유화학 등 민간부문의 발주가 크게 늘면서 1년 전...
문형철 2019년 12월 31일 -

전남지사 "2020년 전남의 제2 도약 이룰 것"
김영록 전남지사가 2020년 새해에는 블루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와 3대 핵심 과제의 추진을 본격화 함으로써 전남의 제2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2020년 신년사를 통해 블루 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인 에너지, 관광, 바이오, 미래 운송기기, 농수산 생명산업, 스마트 시티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
김주희 2019년 12월 31일 -

청년 창업농 선발..안정적 정착 위한 지원 추진
광양시가 농가들의 고령화 등 인력난에 대비하기 위해 청년 농업인을 선발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 22일까지 관내 만 40세 미만의 영농 경력자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선발된 청년들에게 앞으로 3년 동안 최대 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규 청년 창업농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이 제도로 광양시...
김종수 2019년 12월 31일 -

순천시 청년센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
순천시 청년센터가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합니다. 순천시는 지난해 6월 개소한 순천시 청년센터 '꿈꾸는 청춘'이 고용노동부 최우수 센터로 선정됨에 따라, 내년에도 청년들의 공동체 활동의 거점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청년 주도형 프로젝트 사업의 확대 추진은 물론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
박민주 2019년 12월 31일 -

돼지고기 가격 다시 급락..양돈농가 울상
회복세를 보이던 돼지고기 값이 다시 급락해 양돈농가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지난 9월 국내 첫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이후 1kg에 5천원 대 후반까지 반짝 급등했던 돼지고기 가격은 2천 7백원 대까지 떨어졌다가 지난달 3천 원 선으로 회복됐습니다. 그러나 인체에 해가 전혀 없는데도 아프리카 돼지열병 여파가 가시...
박영훈 2019년 12월 31일 -

단독출마 명경식 후보 내정
여수시 초대 민선 체육회장에 명경식 후보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후보자 등록 결과 명경식 후보가 단독으로 신청해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찬반투표 없이 다음 달 5일 당선증 교부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광양시 체육회장 선거의 경우 단독으로 출마했던 후보가 사퇴의사를 밝혀 재공...
김종수 2019년 12월 31일 -

새해 맞아 운전면허 행정처분 특별감면 실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생계형 운전자 등 일반 서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교통법규 위반 행정제재 특별감면을 실시합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2017년 10월부터 올해 9월말까지 교통법규 위반으로 운전면허 벌점과 면허 정지·취소, 면허 취득 제한 처분을 받은 운전자 7만 2460명을 상대로 행정처분 특별감면을 시행...
조희원 2019년 12월 31일 -

'장애인생산품' 관심 필요 -R
◀ANC▶중증장애인이 모인 공장에서 정부 인증을 받아 생산된 물건을'중증장애인생산품'이라고 합니다.중증장애인생산품은 특성상공공기관에 판매를 의존하고 있지만공공기관 구매량이 저조해장애인들에게 큰 경제적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작업복을 만드는 여수의 한 공장.수 십명이 ...
강서영 2019년 12월 30일 -

지리적표시 특산품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전남의 지리적표시 우수 특산품이 농가 소득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 지리적표시 특산품의 매출액은 지난 2016년 2조176억원이었던 것이 2017년 2조 천656억원, 지난 해 2조 2749억원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증가 품목은 고...
김주희 2019년 12월 30일 -

"승소만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앵커) 지난해 대법에서 승소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올 한해는 유난히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일본은 법원 판결을 핑계 삼아 - 경제 보복에 나섰고, 우리 정치권이 내놓은 중재안도 피해자들의 마음에 다시 한번 상처를 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은 대법원 승소만 확정 지으면 배...
송정근 2019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