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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미국 메릴랜드주에 의료용품 지원
전라남도가 미국 메릴랜드주에 '코로나19' 퇴치에 필요한 의료용품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확산하는 '코로나19'로 각종 의료용품 부족이 심각한 상황에 처한 미국 메릴랜드주에 오는 7일 부터 순차적으로 의료용 장갑 8만장과 의료용 가운 600벌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전남도의 메릴랜드주에 대한 의료용품 지원...
김주희 2020년 04월 06일 -

화물연대-입주기업, 운송료 조정 잠정 합의
광양항 셔틀 트레일러의 운송비 조정을 둘러싼 화물연대의 파업이 11일 만에 종료됐습니다. 화물연대 전남지부와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협의회 비대위는 셔틀 트레일러의 운송료를 거리 7km, 20피트 컨테이너 기준 3만 5백 원으로 조정하기로 합의했고, 이에 따라 화물연대도 오늘(6) 오후 파업을 종료했습니다. 앞서 화...
문형철 2020년 04월 06일 -

순천시, 아동수당 돌봄 포인트 지급
순천시가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에게 돌봄 포인트를 지급합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아동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존 아동수당 수급 대상자에게 1인당 40만 원의 '돌봄 포인트'를 일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동 돌봄 포인트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오는 13일, 관내 만 5천여 명의 아동수당...
박민주 2020년 04월 06일 -

온라인 개학 며칠 앞으로.. 학교는 '분주'-R
◀ANC▶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주 전국 고 3과 중 3 학생들부터 순차적으로 시행되는데요.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학교 현장의 모습을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컴퓨터 앞에 선 교사가 질문하자, ◀SYN▶ 양석재"퍼스트무버, 혹시 알고 있는 친구 있으면 대답해 볼 수 있나...
조희원 2020년 04월 06일 -

도내 투표소 확정..홈페이지 등에서 확인 가능
4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도내 투표소가 확정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본투표소 860여 곳과 사전투표소 290여 곳 등 모두 천 백여 곳의 투표소를 확정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에서 유권자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한 뒤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또 후보자들의 ...
김종수 2020년 04월 06일 -

5일용)고흥보성장흥강진]21대 총선 '누가 뛰나'-R
◀ANC▶ 4.15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 별로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들어보는 기획보도, 오늘은(3)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입니다.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는 민주당 김승남 후보와 민생당 황주홍 후보가 4년 만에 리턴매치가 성사되면서 전남 최대 격전지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입니다. ◀EN...
김종태 2020년 04월 06일 -

총선 앞두고 백운산 보전방안 답변 청취
백운산의 보전방안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총선 후보자들의 의견수렴에 나섰습니다. 백운산지키기협의회에 따르면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 후보자들이 백운산의 생태적,학술적 가치 보전과 함께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을 강조했으며 생업권 보장 등 주민들과 조화를 토대로 국립공원 지정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
김종수 2020년 04월 06일 -

급식중단..쌓이는 친환경 농산물(R)
◀ANC▶ 각 급 학교의 등교 개학이 늦어지면서 전남지역 농가들의 한 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학교 급식 중단이 계속되면서 창고에는 출하되지 못한 농산물이 쌓이고 있고 농가들은 판로개척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고등학교 급식실입니다. 등교 개학이 늦어지면서 ...
김윤 2020년 04월 06일 -

"공공보건의료 분야 확대 위해 공적투자 필요"
광주,전남지역의 공공보건의료 분야 확대를 위해 공적투자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의료사각지대를 없애고 공중보건위기 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공공보건의료 서비스가 강화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의과대학과 전문병원 설립, 공공보건의료 자료 구축, 의료취약지역 기반시설 확충 등을 제시...
김종수 2020년 04월 06일 -

비례대표 정당 난립..호남 민심은?
(앵커) 4.15 총선이 다가올수록 비례대표 의원을 확보하기 위한 정당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위성정당의 출현으로 선거법 개정 취지는 이미 퇴색했고, 군소정당들은 다시 설 자리를 잃었습니다. 거대 양당의 꼼수에 호남 유권자들의 선택은 어디로 향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4.15 총...
이계상 2020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