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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유통 축산물 안전
전남 지역에서 유통되는 축산물이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지난 한달여 동안 지역 축산물 판매업소와 식육식당 등 20곳을 대상으로 한우와 돼지고기를 무작위로 수거 검사한 결과 세균수와 대장균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수입산의 둔갑을 막기 위한 한우 유전자 검사...
김주희 2019년 12월 27일 -

5.18 진상조사위 첫 회의 열고 위원장 선출-5시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첫 회의를 열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인력 채용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5.18 진상조사위원회는 오늘 오후 3시부터 전원 회의를 열고, 위원 9명의 무기명 비밀 투표로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합니다.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상임위원 3명 중에서 선출하고, 부위원장은 사무처장을 겸임...
윤근수 2019년 12월 27일 -

장학금 5억 3천여 만 원 지급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설립된 백운장학회가 학생과 학교를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오늘(27) 열린 행사에서 장학회는 지역에서 학생 470여 명과 학교 7곳을 선정해 이들에게 모두 5억 3천여 만 원을 지급했으며 특히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다자녀 가구 혜택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1년 설립된 백운...
김종수 2019년 12월 27일 -

천연기념물 황새 23마리 무안공항 부근 월동 첫 확인
무안국제공항 인근 창포호에 천연기념물인 황새 23마리가 월동하고 있는 것이 황새모니터링 네트워크에 의해 관측됐습니다. 황새는 환경부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199호로, 전세계적으로 2천 5백여마리만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무안공항 인근에서 공식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황새모니터링 네트워크...
신광하 2019년 12월 27일 -

김지사,'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 원년의 해
김영록 전남지사가 국고 7조 원 시대를 연 내년에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본격 추진해 전남의 제2 도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사는 블루 이코노미의 핵심 사업인 에너지와 투어, 바이오와 트랜스포트 등 6대 블루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KTX 2단계 사업 조기 완공과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 전철화 등 SOC 숙원사...
문연철 2019년 12월 27일 -

2019 배출조작부터 최다 태풍까지
◀ANC▶ 올해 지역 이슈를 결산해 보는 세 번째 순서입니다. 올해는 여수산단 배출조작 사태부터 역대 가장 많은 태풍, 충격적인 강력 사건까지 그야말로 '다사다난'이란 말이 어울리는 한 해였습니다. 2019년 지역사회를 뒤흔든 사건 사고, 강서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올해 초, 여수산단을 포함한 235개 기업...
강서영 2019년 12월 27일 -

순천, 올해 천만 방문객 돌파
2019 순천 방문의 해를 맞아 올 한 해 순천을 찾은 방문객이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순천시는 어제(25), 크리스마스 기준으로 순천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이 천 2만 2천 5백 명으로 천만 관광객 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는 오늘(26), 순천만 국가정원 잔디마당에서 '순천 천만인을 껴안다'를 주제...
박민주 2019년 12월 27일 -

순천 분구 가능성 제기..총선 구도 변수될 듯
국회 본회의에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상정된 가운데 순천지역 분구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선거일 15개월 전 인구를 선거구 획정 기준으로 볼 때 순천의 경우 28만 백여 명으로 상한선인 27만 8천 9백여 명을 넘어서 세종시, 춘천시 등과 함께 분구지역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그러나 국회가 정하는 의...
김종수 2019년 12월 27일 -

인구늘리기 시책 우수마을.기업 시상
전라남도의 인구 늘리기 시책 우수 시.군에 전남동부권에서 3개 자치단체가 포함됐습니다. 전라남도가 올 한해 도내 시.군의 인구 정책 평가를 실시한 결과 도내 6개 수상 자치단체 가운데 전남동부권에서 여수시와 고흥군이 우수상을, 순천시가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이 밖에도 행복마을 조성으로 도시민 유치에 앞...
김주희 2019년 12월 27일 -

"시설 노후화로 사고 반복..근본 대책 수립해야"
광양 지역 시민단체들이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사고 재발 방치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오늘(26) 성명서를 통해 광양제철소에서 올해 들어서만 3차례 폭발사고가 발생했다며, 수익성 향상을 위한 원가절감으로 시설이 노후화된게 근본 원인 중 하나라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이어 사고 재발 방...
조희원 2019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