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용)
징검다리 연휴의 날인 오늘
어린이날을 맞아
나들이객 이동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방역당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당국은 정부의 생활방역 전환 지침이
코로나19 상황 종료를 의미하는 게 아니라며,
발열 등의 증상이 있으면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개인위생수칙을 지켜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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