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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 기부 법안 대표 발의
더불언민주당 김승남 의원이 농어촌 지역 활성화를 위한 기부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고향사랑 기부제에 관한 법률안에 따르면 개인과 법인이 지자체에 기부를 하면 이를 주민복지와 농어촌 발전을 위해 활용할 수 있으며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특산품 지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법안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
김종수 2020년 07월 08일 -

관내 도서관, 백운산 휴양림 등 운영 중단
광양시가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공공시설들을 임시 휴관합니다. 광양시는 시립도서관 3곳과 작은도서관 6곳 등 도서관 33곳을 휴관하고 대출과 반납도 비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관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침에 맞춰 백운산 휴양림과 도시공...
김종수 2020년 07월 08일 -

전남 확진자 2명 추가...'방역 수칙 준수' 당부(데)
◀ANC▶코로나19지역내 확산 관련 속보 전해드립니다.해외에서 입국한 사례이기는 하지만 결국 여수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나왔습니다. 목포에서도 40대 여성이 추가 확진돼 현재 접촉자를 파악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당국은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줄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
문형철 2020년 07월 07일 -

전남 안심 해수욕장 예약율 50% 수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전남도가 시범 도입해 시행한 안심 해수욕장의 성수기 예약률이 절반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여수 웅천, 보성 율포 해수욕장 등 안심 해수욕장 제도를 도입한 도내 11개 해수욕장의 극성수기 예약률이 현재 51%에 그친 것으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인파가 많지 않은 전남 해...
김주희 2020년 07월 07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여수의 대표적인 요트 계류 시설인 이순신 마리나가 특혜시비로 1년 넘게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권오봉 시장 측근도 경찰에 입건된 가운데 해경의 수사단계는 마무리 되는 분위기 입니다. ----------------------------------- 2. 지역 젊은층의 유출이 갈수록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SYN▶ "지방의 힘이 이래서 더 ...
박광수 2020년 07월 07일 -

ss(리포트)새로운 감염원 추가.. 사우나 직원들 확진
(앵커) 금양오피스텔에서 시작한 코로나 지역감염이 이 곳 저 곳을 옮겨다니며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산구에서는 사우나 직원들 세명이 한꺼번에 확진됐고 동구에서는 고시학원 수강생이 확진돼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 선별진료소가 꾸려졌습니다. 광산구 신창동 SM사...
김철원 2020년 07월 07일 -

"지역인재 이탈 막자".. 법안 발의 잇따라
◀ANC▶일자리 감소로 지역 인재가 유출되는 현상, 지역의 오랜 숙제죠.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한 법안이 이번 21대 국회에서도 잇따라 발의되고 있는데요, 효과를 거둘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쏠리는 현상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C.G.) 통계청 조사에 따르...
조희원 2020년 07월 07일 -

범민문화재단 이사장 '문화행사'로 취임식
여수 범민문화재단이 정희선 2대 이사장 취임과 사무실 이전에 맞춰 다양한 문화행사로 지역민과 함께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범민재단은 오늘(7)부터 사흘간 재단 관계자와 시민들을 초청해 정 신임이사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는 글로벌 매너와 커뮤니케이션 교육, 손편지 쓰기 체험과 실내악 공연등을 잇따라 마련합니...
박광수 2020년 07월 07일 -

이순신마리나 특혜 의혹..시장 측근도 입건 - R
◀ANC▶지난해 이순신마리나의 위탁 운영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져 해경의 수사가 이뤄졌는데요.수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담당 공무원 뿐만 아니라 현 시장의 측근도 특혜 의혹의 공범으로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강서영 기자입...
강서영 2020년 07월 07일 -

고흥군, 윤봉길 의사 유묵 매매대금 반환소송 승소
고흥군이 윤봉길 의사 유묵 판매인을 상대로 제기한 매매 대금 반환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광주지법 민사11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 윤봉길 의사 유묵은 위작으로 판명되고, 당초 유묵을 비싼 값에 구매했다는 판매인의 주장을 확인할 자료도 없다며, 유묵 판매인은 고흥군에 매매 대금 4억 원을 반환하라고 ...
조희원 2020년 07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