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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인구 감소율 처음으로 '멈춤'
고흥군의 인구 감소 추세가 처음으로 멈췄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2020년 6월 말 기준 고흥군의 인구는 64,336명으로 한달 전인 5월 말 인구와 똑같아 처음으로 전월대비 인구 감소 0명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고흥군은 민선 7기가 시작된 이후 2년 동안 귀농.귀촌.귀향 인구가 천825가구 2천548명...
김주희 2020년 07월 09일 -

전남 벼논 월동해충 '먹노린재' 발생 증가
전남지역 벼논에서 월동해충 먹노린재의 발생이 크게 늘면서 적기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이 최근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 겨울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높아 월동해충인 먹노린재의 발생이 도내 21개 시·군 지역에서 전년 대비 19% 증가한 7천790여㏊ 면적에서 발생했습니다. 먹노린재는 낙엽 속...
김주희 2020년 07월 09일 -

순천만습지 주변, 양계장 철거 철새 쉼터 조성
순천시가 순천만 철새도래지 주변 가금 농장을 철거하고 철새 서식지로 복원합니다. 순천시는 환경부로부터 국비 22억 원을 지원 받아 습지환경 훼손이 우려된 별량면 우산리와 학산리 2곳의 양계장에 대한 보상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철새들의 쉼터로 복원하기로 했습니다. 순천만 주변은 연안과 내륙습지가 연결된 습지...
박민주 2020년 07월 09일 -

교육청, 직업계 고교생 산업안전보건교육 강화
교육청과 민간 단체가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부터 공업계 고등학교 학생과 교원들을 상대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하고, 현장실습생에게는 안전조끼를 배부할 계획입니다. 전남노동권익센터는 올해 말까지 산업안전보건 전문가 ...
조희원 2020년 07월 09일 -

포스코, '안전 골든타임' 알림 스마트워치 배포
포스코가 포항과 광양제철소 현장 근무자 1,200여 명에게 신체 이상이 감지될 경우 실시간으로 주변 동료들에게 구조신호를 보낼 수 있는 스마트워치를 제공했습니다. 이는 CCTV로 안전을 확인하던 시스템을 보완하기 위한 것으로, 포스코는 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효과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조희원 2020년 07월 09일 -

코로나19 실직자 대상 일자리 지원사업 추진
광양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실직한 시민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국비를 포함해 모두 26억여 원을 들여 휴,폐업자와 무급휴직자 등 시민 6백 명을 뽑아 공공 일자리에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광양시는 수요조사와 적격여부 등을 거쳐 다음 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종수 2020년 07월 09일 -

코로나19로 고립된 노인들..우울증 '위험'(R)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경로당이나 복지관 등 노인 집합시설이 대부분 운영하지 않으면서 노인들의 소외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의 한 지자체가 실태조사를 했더니 65세 이상 노인가운데 절반 정도가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 섬마을에 ...
김진선 2020년 07월 08일 -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대비, 의료원 병상 추가 확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전라남도가 강진과 순천의료원 병상을 최대 90개까지 비울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강진의료원 41개, 순천의료원 14개 등 55개 병상을 마련하고, 광주 전원 환자 증가에 대비해 오는 10일까지 35개 병상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현재 치료 중인 전남의 확진자 10명 중 7명이 강진...
양현승 2020년 07월 08일 -

교육청, 직업계 고교생 산업안전보건교육 강화
교육청과 민간 단체가 직업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올해부터 공업계 고등학교 학생과 교원들을 상대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하고, 현장실습생에게는 안전조끼를 배부할 계획입니다. 전남노동권익센터는 올해 말까지 산업안전보건 전문가 ...
조희원 2020년 07월 08일 -

"QR코드 찍고 들어가세요".. 현장은 '갸우뚱'
◀ANC▶이번 달부터 주점이나 실내공연장 같은 고위험군 시설은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를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오는 10일부터 교회도 대상에 추가됐는데요, 방명록 허위 기재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겁니다. 하지만 정착을 위해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점검 ...
조희원 2020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