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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토론회 두고 정치 공방 '가열'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의· 4.15 총선 후보자 TV 토론회를 두고 후보들 간 정치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민생당 황주홍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예비후보가 다음 달 1일로 예정됐던 KBS광주의 TV 토론회를 포함해 기협, 농어민단체 등이 주최한 각종 토론회 참가를 거부하면서 지역민들의 알권리와 후보 검증 기...
김주희 2020년 03월 24일 -

전남도 감사관실, '사회적 거리 두기' 특별점검
전라남도 감사관실이 사회적 거리 두기 이행 여부를 특별점검합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도 본청과 시군,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가짜뉴스 확산 행위, 사회적 거리 두기 복무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총선 공직감찰도 병행합니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 두기 특별지침'을 통해...
양현승 2020년 03월 24일 -

"갑질 근절"...시의회 발언 잇따라
여수시의회 고용진 의원은 오늘 시의회 10분발언에서 최근 여수시 공직사회에서 발생한 '직장내 괴롭힘 현상'을 "인권적 생명을 죽이는 사건"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의원은 그러면서 "여수시가 이처럼 심각한 아픔을 전혀 공감하지 못한채 안일하게 처리했다"며 지금이라고 일벌백계의 자세로 처벌하고 시장이 나서 진심...
박광수 2020년 03월 24일 -

순천시 신청사 '본궤도'-R
◀ANC▶순천시 신청사 건립이 행정안전부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속도를 내게 됐습니다.오는 2025년 완공되는데, 청사 주변에 시민복합공간 조성 사업이 국비 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을지도 관심입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시 신청사 건립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신청사 신축 사업이 행정안전부로의 타당...
박민주 2020년 03월 24일 -

전남동부 7개 사내하청지회, 공동투쟁본부 출범
전남동부지역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공동투쟁본부를 결성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소속 7개 사내하청지회는 오늘(24) 기자회견을 열고 정규직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본부를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투쟁본부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간접고용노동자 제도개선 요구에 응답하지 않은 것에 유감을 표명하며, 앞으로 노동자...
조희원 2020년 03월 24일 -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지지자 등 검찰 고발
선거당국이 불법선거운동 혐의를 받고 있는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특정 예비후보자에게 유리한 기사가 포함된 인쇄물을 따로 제작해 대량으로 배부한 혐의로 모 신문사 대표를, 경선에 영향을 끼치기 위해 권리당원 여부를 거짓응답하도록 권유한 혐의로 지지자 등 2명을 검찰에 고발했습...
김종수 2020년 03월 24일 -

해룡면 유권자 만나 선거구 원상회복 약속
더불어민주당 서동용 예비후보자가 순천 선거구의 원상회복을 약속했습니다.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의 서 예비후보자는 오늘(23) 해룡면 유권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선거구 획정으로 상처를 입은 해룡면을 균형있게 발전시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한편 해룡면의 타 선거구 편입 논란은 예비후보자들과 ...
김종수 2020년 03월 24일 -

선대위 출범식 취소..정책발표 등 서면 대체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취소했습니다. 전남도당은 애초 내일(24) 선대위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최근 무안에서 확진자가 나오는 등 지역사회 감염 우려가 커지면서 행사 취소와 함께 정책이나 활동방향 등을 보도자료로 대체해 발표할 계획입니다.
김종수 2020년 03월 24일 -

코로나19 장기화 대비...여수 공공근로 재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됐던 여수지역 공공근로사업이 오늘부터 재개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2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상반기 지역공동체 사업을 중단했지만 사태 장기화 속에 저소득층 생계 불안등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오늘부터 사업을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참여인원은 해변정화와 정보화 사업등...
박광수 2020년 03월 24일 -

리포트]"갑질 피해 더있다"..."징계 막은건 시장"
◀ANC▶ 지난주 여수시청에서 벌어진 직장내 괴롭힘 문제 보도해 드렸는데요, 갑질 피해자는 알려졌던 신입직원 뿐만이 아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나아가 여수시는 가해자에 대한 처벌보다 발설경로를 찾으려 했고 징계를 막은 당사자가 바로 권오봉 시장이었다는 정황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
박광수 2020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