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올해 1만4천여 명 응시..재수생 증가, 재학생 감소
올해 수능에 전남동부지역에서는 1만 4천200여 명이 응시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11.2% 감소한 숫자로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등의 비중은 지난 수능 때보다 각각 1.1%, 0.4% 증가한 반면, 재학생의 비중은 1.5%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수험생의 증상에 따라 수험장을 분리 배치할 수 있도록 유증상 ...
조희원 2020년 11월 18일 -

"법률용어 '지방'에서 '지역'으로 변경해야"
법률용어에 사용되는 '지방'이라는 표현을 '지역'으로 바꾸는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률개정안은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4건으로 종속의 개념을 담은‘지방’ 대신 수평적,가치중립적 개념인 ‘지역’을 사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
박영훈 2020년 11월 18일 -

"비료 품질 개선 위해 대책 마련해야"
농가에 지급되고 있는 비료의 품질개선을 위해 농촌진흥청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은 정부에서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예산 천 억여 원을 지원하고 있지만 불량비료 적발 건수가 줄지 않고 있다며 이는 농촌진흥청이 방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적발된...
김종수 2020년 11월 18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전남동부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0일 이후 오늘까지 8일째 연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일상 공간에서 전파가 이뤄지고 감염원을 알 수 없는 경우도 많아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SYN▶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시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2. 인근 광주...
박광수 2020년 11월 17일 -

여수 화장동 4중추돌...5명 다쳐
오늘 오전 11시 40분쯤 여수시 화장동의 한 도로에서 냉동탑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앞 차량을 추돌하면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들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5명이 경상을 입고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박광수 2020년 11월 17일 -

여수광양항 개발 항만기본계획에 1조2천억 반영
여수,광양항 개발사업이 정부 4차 항만기본계획에 포함됐습니다. 이번에 반영된 주요사업들은 컨테이너 부두 자동화와 낙포부두 개선, 내부순환도로 개설 등 6개 사업으로 모두 1조 2천여 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사업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물류비용 절감과 체선율 감소 등 여수,광양항의 체질 개선에 도움이 될 것...
김종수 2020년 11월 17일 -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선고 방청 '문자메시지'로 신청
광주지방법원은 전두환 재판을 방청할 방청객들의 신청을 문자 메시지 응모를 통해 받기로 했습니다. 법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자 메시지로 방청 신청을 받은 뒤, 전자 추첨을 통해 일반 방청객 30명을 정하고 당일 저녁 6시쯤 비대면 방식으로 당첨 여부를 알릴 예정입...
여수MBC 2020년 11월 17일 -

동부권 일상감염 확산.. 살얼음판 수능
◀ANC▶전남동부지역의 코로나19 확산 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순천과 광양에서는 오늘 하루 확진자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앞으로 지역 내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이 상향되는 게 불가피해 보이는데요,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은 살얼음판을 걷는 심정일 수밖에 없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VCR▶[(C.G.)...
조희원 2020년 11월 17일 -

"돌산 불법 환경 파괴..난개발 대책 필요"
돌산 난개발 문제와 관련해 여수시의회가 지역 사회의 각성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 송하진 의원은 오늘(17) 정례회 본회의 10분 발언에서 소미산 불법훼손과 갯바위 불법매립 등 여수지역 난개발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며, 시의회와 여수시가 모두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송 의원은 우선적으로 ...
강서영 2020년 11월 17일 -

(리포트) 전남대병원 전방위 확산..방역 한계 없나
(앵커) 전남대병원을 통한 지역사회 전파가 현실이 됐습니다. 연쇄 감염을 통해 가족과 지인, 종교시설과 관공서 등으로 바이러스가 퍼져 나가고 있습니다. 감염원과 경로는 여전히 미궁인데 확진자와 접촉자가 늘어나면서 방역이 한계에 부딪히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전남대병원에서 뻗어나간 ...
우종훈 2020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