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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농산물 꾸러미 사업, 전국화*세계화
코로나19 위기극복 모델로 꼽히는 전남의 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방식이 미국으로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와 교육청은 학교급식 중단으로 쓰지 못한 3, 4월 예산 160억 원을 투입해 42만 명의 학생가정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했으며, 뒤이어 경기와 전북 등 전국에서 사업이 잇따랐습니다. 또 미국정부도 농...
양현승 2020년 07월 09일 -

오늘부터 청사 내 전자출입명부 운영
광양시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청사 내 전자출입명부를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오늘(9)부터 방문자가 일회용 QR코드를 활용해 청사에 들어올 수 있도록 기기를 설치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명부에 등록된 개인정보를 폐기할 방침입니다. 보건복지부가 배포하고 있는 전자출입명부를 시행하는 기초 지자체는 관내에서 ...
김종수 2020년 07월 09일 -

청암대 교수노조, "학교법인 이사승인 요구 거부해야"
청암대학교 교수노조가 학교법인의 이사승인 요구를 거부해줄 것을 교육당국에 촉구했습니다. 전국교수노동조합 청암대학교 지회는 오늘(9) 교육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명운 전 총장이 부당하게 학사에 개입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학교법인 청암학원이 요청한 임원취임승인을 취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
조희원 2020년 07월 09일 -

코로나19로 고립된 노인들..우울증 '위험'(R)
◀ANC▶ 코로나19 확산으로 경로당이나 복지관 등 노인 집합시설이 대부분 운영하지 않으면서 노인들의 소외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의 한 지자체가 실태조사를 했더니 65세 이상 노인가운데 절반 정도가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 섬마을에 ...
김진선 2020년 07월 09일 -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대비, 의료원 병상 추가 확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전라남도가 강진과 순천의료원 병상을 최대 90개까지 비울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강진의료원 41개, 순천의료원 14개 등 55개 병상을 마련하고, 광주 전원 환자 증가에 대비해 오는 10일까지 35개 병상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현재 치료 중인 전남의 확진자 10명 중 7명이 강진...
양현승 2020년 07월 09일 -

코로나 장기화..문화예술계 출구는?-R
◀ANC▶ 광주 전남지역의 코로나19 확산으로 문화예술 공연이 잇따라 연기되거나 취소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확산을 피하고 예술인들의 어려움도 줄여보는 '무관중 콘서트'가 시도되고 있는데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한 달여 만에 또다시 휴관에 ...
박민주 2020년 07월 09일 -

"QR코드 찍고 들어가세요".. 현장은 '갸우뚱'
◀ANC▶ 이번 달부터 주점이나 실내공연장 같은 고위험군 시설은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를 반드시 사용해야 합니다. 오는 10일부터 교회도 대상에 추가됐는데요, 방명록 허위 기재 사례가 잇따르자 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내린 겁니다. 하지만 정착을 위해서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점검...
조희원 2020년 07월 09일 -

광주고시학원 바이러스 공기전파 가능성 조사
광주고시학원에서 수강생 7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 당국이 공기 전파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광주고시학원 수강생 가운데 최초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17번째 확진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에서 스탠드형 에어컨 주변에 서 있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
윤근수 2020년 07월 09일 -

김지사, "기후변화대응에 앞장설 것"
김영록 전남지사가 범지구적 기후 변화 대응에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어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 자리에서 오는 2050년 이산화탄소의 배출량과 흡수량을 같게 하는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전남도 만의 특성을 살린 블루 에너지 구현, 블루 농산업 구축 등 다양한 블루 이코노미 ...
김주희 2020년 07월 09일 -

헌재 결정 앞둔 '해상경계'...핵심 쟁점은?
◀ANC▶ 10년 가까이 이어져 온 전남과 경남의 해상 경계선 분쟁이 올해 말쯤 결론이 나게 됩니다. 헌법재판소의 심판을 앞두고 최종 변론 기일이 내일로 다가왔는데요. 전남지역 어민들이 오늘 국회로 찾아가 기존의 경계선을 유지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
문형철 2020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