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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3권 침해, 엄중 처벌해야".. 검찰 고발
여수산단 LG화학 사내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오늘(12) LG 화학 법인과 대표이사 신 모 씨, 하청업체 사장 6명을 부당노동행위와 협박죄 등의 혐의로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습니다. 노조는 쟁의행위를 할 때마다 사측이 손해배상 청구와 계약해지, 대체인력 투입 등을 언급하며 협박해 노동3권을 침해 받았다며, 사...
조희원 2020년 08월 13일 -

리포트]소록도 천사 노벨상, 코로나19 변수?-R
◀ANC▶ 고흥 소록도 천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에 대한 노벨평화상 수상 여부가 오는 10월 최종 결정될 전망입니다. 그런데 올해 코로나19의 팬더믹 상황이 수상 여부의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 소록도 한센인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며 참봉사를 실천...
김주희 2020년 08월 13일 -

여수광양 지역 플랜트 노조 무기한 총파업
여수와 광양 지역 플랜트 건설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총 플랜트건설노조 여수지부 소속 조합원 1만 4천여 명은 적정 수준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총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따라 GS 칼텍스와 LG 화학, 여천NCC 등 여수산단 증설 현장의 공정 일정이 불가피하게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광양지부 소속 ...
조희원 2020년 08월 13일 -

정체성 담은 문구 공개..다양한 활용 모색
광양에 건립중인 전남 도립미술관이 미술관의 정체성을 담은 로고, 이른바 '아이덴티티'를 공개 했습니다. 전남도립미술관은 전남을 넘어 미래로 나아가는 미술관을 표현하기 위해 전남 뮤지엄 오브 아트의 약자인 JMA를 형상화해 미술관의 아이덴티티로 안내판과 현수막 등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도립미술관은 옛 광양역...
김종수 2020년 08월 13일 -

남원 젖소, 40km 떨어진 광양에서 발견
섬진강이 범람하면서 불어난 물에 남원의 젖소 한 마리가 광양까지 떠밀려 와 다압면에서 발견됐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9일 밤 다압면 인근 천변을 배회하던 젖소를 구출해 등록정보를 조회한 결과 사육지가 남원의 한 농장으로 확인됨에 따라 최근 주인 에게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끝)
박광수 2020년 08월 13일 -

전남도, 침수 농작물 병해충 집중 방제
전남도가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농작물에 대한 병해충 집중 방제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된 농작물에 대한 벼 도열병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광역살포기, 무인헬기, 드론 등 200여 대를 동원해 오는 15일까지 병해충 집중 방제에 나섰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최근 집중호우...
김주희 2020년 08월 13일 -

전남 집중호우 피해액 3천5백억 원 잠정집계
집중호우 피해산정이 본격화하면서 전남의 재산 피해액이 3천억 원을 넘어서는 등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오늘 오전까지 피해상황을 잠정 집계한 결과 사유시설에서 1760억여 원, 공공시설 1826억여 원 등 피해액이 3586억여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시군별로 담양군이 천274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구례...
양현승 2020년 08월 13일 -

각 의회 수해지역 현장점검..적극적 지원 약속
도의회와 시의회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곡성읍 등 도내 피해현장을 방문해 복구작업을 돕는 한편 특별재난지역의 조속한 지정을 비롯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의회도 침수와 도로 파손 등의 피해를 입은 다압...
김종수 2020년 08월 13일 -

"수위조절 실패로 피해 의심..재발방지책 필요"
섬진강 인근의 지자체장들이 이번 집중호우로 발생한 피해와 관련해 댐관리기관의 책임있는 자세와 재발 방지책을 촉구했습니다. 광양과 곡성,구례를 포함한 6곳의 지자체장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섬진강의 수위가 가장 높아진 8일 오전에서야 댐의 최대치인 초당 1,800여 톤의 물이 방류됐다며 수위조절 실패로 하류지역에 ...
김종수 2020년 08월 12일 -

(리포트) "치워도 끝이 없다"..광주*전남 폐기물 대란
(앵커) 이번 집중호우는 인명과 재산피해 뿐만 아니라 엄청난 쓰레기를 남겼습니다. 가장 피해가 심각한 구례는 쏟아지는 폐기물이 산처럼 쌓였고 광주에선 폐기물 처리 업체까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구례군 광의면 산 중턱에 거대한 폐기물 산이 만들어졌습니다. 줄줄이 늘어선 ...
우종훈 2020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