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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보고, 즐기고"..우리도 전남 홍보대사
◀ANC▶ 1인 미디어 전성시대, 전남의 숨겨진 매력이 유튜브를 통해 입소문 타고 있습니다. 먹거리와 볼거리를 찾아 즐기는 지역의 크리에이터들이 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19만 명과 호흡하는 유튜버 38살 박세민 씨. 방송 주제는 음식과 맛집입니다. 전국 팔도의 제...
양현승 2020년 05월 10일 -

해남 지진 4월 26일 이후 74차례 발생
해남 지진의 정밀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지진 발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오전 1시 57분쯤 해남군 서북서쪽 21킬로미터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난달 26일 이후 해남에서 발생한 지진이 74차례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기상청이 통보하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은 5건이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5월 10일 -

인구절벽 발등의 불...대책은 없나?-R
◀ANC▶전남 농어촌지역의 인구절벽은 현안을 넘어 대책 마련이 절박한 상황입니다.농어촌지역 국회의원들은 정부의 특단의 대책과 일자리 창출의 필요성을 지적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고흥군의 고령화율은 40%,전국적인 인구 소멸 위험지역 가운데 하나입니다.이같은 상황은 전남 농어촌지역 대부분이...
박민주 2020년 05월 10일 -

고용보험 가업 사업장 감소..."지자체 지원 필요"
지역 영세 사업장의 경영 안정과 노동자의 고용 유지를 위해 지자체의 재정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주종섭 의원은 최근 임시회 본회의 10분 발언을 통해 코로나 사태의 여파로 여수지역의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이 석 달 만에 1천 3백여 곳이나 감소했고, 특히 영세 사업장이 큰 경제적 어려움에 ...
문형철 2020년 05월 10일 -

코로나19 여파, 광주비엔날레 내년 2월로 연기
오는 9월 열릴 예정이던 광주비엔날레가 코로나19 여파의 여파로 내년 2월로 연기됐습니다.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제13회 광주비엔날레 개막 시기를 내년 2월 26일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비엔날레가 연기된 것은 지난 3회 행사 이후 두 번째로, 코로나19 사태로...
이계상 2020년 05월 10일 -

오는 12일, 시민 '생태도시 조례' 토론회
순천시가 시민이 직접 만드는 생태도시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토론을 오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2월 순천시민 546명이 제출한 순천시 생태도시화 시민참여 조례에 관한 정책토론 청구서에 후속 절차로 마련됐습니다. 현장에서 구성 예정인 임시 추진위원회는 토론회 이후 각계각층의 ...
박민주 2020년 05월 10일 -

문재인 정부 3주년 "지역경제 살리겠다"
◀ANC▶ 취임 3주년을 맞은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특히, 지역 경제에 더 큰 타격이 우려된다며 이번 기회에 열악한 지역의 산업구조를 재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VCR▶ 취임 3주년 특별 연설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경제위기 극복과 고용 안...
이계상 2020년 05월 10일 -

이태원 클럽 확진자와 동선 일치*유사 8명 '음성'
광주에서도 이태원 클럽 확진자와 동선이 일치하거나 유사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 음성이 나왔습니다. 광주시는 이태원 클럽 확진자와 동선이 일치한 2명과 하루 전 클럽을 다녀오는 등 동선이 유사한 6명에 대해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또 동선이 일치한 2명...
송정근 2020년 05월 10일 -

전남 65세 이상 1인 가구 '전국 1위'
전남지역의 65세 이상 고령자 1인 가구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말 기준 전남지역 65세 이상 고령자 1인 가구는 10만4천여 가구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중인 총 가구 대비 14%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오는 2047년 전남의 전체 가구 가운데 65세...
김주희 2020년 05월 10일 -

전남 벼 재배면적 감소, 생산비는 증가
전남의 벼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 이뤄지는 벼 재배는 2016년 16만6천 헥타르, 2018년 15만4천9백타르, 올해 15만4천 헥타르로 등 꾸준히 면적이 줄고 있으며, 생산량도 2016년 84만6천톤에서 지난해 72만5천톤까지 줄었습니다. 반면 2005년 10아르를 농사 지을 때 58만8천원이 들던 생산비는...
양현승 2020년 05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