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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괭이 사체 잇따라 발견... 올해만 6마리째
오늘 오전 11시쯤 여수시 여수세계박람회장 앞 해상에서 몸길이 180cm정도인 상괭이 사체가 떠오른 것을 해양환경인명구조단 여수구조대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상괭이는 국제 멸종 위기 보호 동물로 포획은 물론, 유통과 판매도 엄격하게 금지돼 있는데, 여수 연안에서는 올해에만 상괭이 6마리가 숨진 채 발견됐...
박광수 2020년 07월 14일 -

김영록 지사 직무지지도, 14개월 만에 2위로 밀려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14개월만에 1위 자리를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내줬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6월 시도지사 지지도 평가에서 김 지사는 전달보다 4.2%포인트 하락한 68%를 얻었고, 17개 시도지사 가운데 유일하게 70% 지지도를 기록한 이재명 경기지사에 밀려 2위로 내려...
양현승 2020년 07월 14일 -

코로나 방역수칙 위반행위 주민신고제 운영
순천시가 코로나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대중교통과 식품접객업소 종사자의 마스크 미착용, 집합제한 금지 미준수, 자격격리 무단이탈 행위 등 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주민신고제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또 시민의 방역수칙 준수 생...
박민주 2020년 07월 14일 -

김승남 의원, 공공단체 위탁선거 법개정 추진
국회 김승남 의원이 농협 등이 선관위에 위탁해 실시하는 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현행 농협 등 공공단체 회장 선거는 선관위에 의무위탁하고 있지만, 선거운동 방법이 매우 제한적으로 허용돼 있고 선거운동 주체도 후보자에 한정돼 유권자 알권리를 제약하고 있습니다. 또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는 임의위탁으로 ...
양현승 2020년 07월 14일 -

주민세 재산분 신고 납부 기간 운영
순천시가 주민세 재산분 신고 납부 기간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이달 말까지 올해 주민세 재산분 신고 납부 기간을 운영하기로 하고, 해당 사업장 2천 500여개 사업소에 납부안내문과 신고서를 우편 발송했습니다. 순천시는 납부기간 안에 자진신고를 적극 유도하고, 기한 내에 신고하지 않을 경우 직권으로 부과할 계획입...
박민주 2020년 07월 14일 -

"중징계해달라", 깊어지는 행정불신(R)
◀ANC▶ 추가 확진자가 다행히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부적절한 처신으로 공직사회가 스스로 키워놓은 행정 불신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잇단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에도 주민들의 감정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진군의 한 식당에서 지난 7일 찍힌 한 장의 사진. 이승...
양현승 2020년 07월 14일 -

순천시, 케어안심주택 입주식 가져
순천시가 노인 통합돌봄을 위해 마련된 주거 공유시설인 '동고동락 케어안심주택' 입주식을 가졌습니다. '동고동락 케어안심주택'은 병원이나 시설에서 퇴원한 어르신들이 살던 집으로 복귀할 때까지, 주거와 의료,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공유주택입니다. 이에 따라 입주 대상자는 방문 의료서비스가 제공되며,...
박민주 2020년 07월 14일 -

여수 문수지구 도시재생...이달부터 본격 추진
노후 주택이 밀집한 여수 문수지구의 도시재생 사업이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여수시는 '집수리 지원사업'에 지금까지 450여 세대가 신청해 이달부터 보수 공사에 들어가며, 소방도로 개설 공사도 올해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내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는 상하수도, 도시가스 관로 매설과 청년 창...
문형철 2020년 07월 14일 -

인구유입 위한 민관 거버넌스 구성 추진
광양시가 관내 인구유입을 위해 민관협력 범위를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현재 민간위원들로 구성된 인구활력증진위원회 운영 외에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협의회를 구성해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에 대응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광양시 인구는 15만 6천 7백여 명으로 정점을 찍었지만 올해 등락을 거듭하다 6월 현재 ...
김종수 2020년 07월 14일 -

광양제철소 코크스 설비 작업 50대 노동자 사망
오늘(13) 오전 9시 10분쯤 광양제철소 코크스 설비를 점검하던 50대 직원이 쓰러진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사고 현장에서는 혈흔이 발견돼 추락 사고였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광양경찰서는 동료 작업자의 진술과 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조희원 2020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