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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까지 코로나19 정부재난지원금 신청 당부
오는 24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신청 마감을 앞두고 광양시가 제때 신청을 당부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까지 관내 가구 98%가 지원금을 신청했다며 미신청 가구의 읍면동사무소 방문을 당부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방법을 모르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접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신용카드 포인트로 지급받은 긴급재난지...
김종수 2020년 08월 16일 -

'집중호우 뒤 폭염' 축산농가 방역에 총력
전라남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수해를 겪은 축산 농가에 소독을 지원하는 등 종합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집중호우 피해 이후 폭염이 시작되면서 축산농가에서 추가 폐사 등이 우려되는 만큼 동물위생시험소는 소독과 함께 질병검사를 벌이고, 전남수의사회*시군 공수의사와 합동으로 치료 지도와 진료봉사도 실시할 방...
김진선 2020년 08월 16일 -

김지사, 8개 시.군 특별재난지역선포 환영
김영록 전남지사가 도내 8개 시.군에 대한 정부의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환영의 뜻을 전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13) 문재인 대통령이 구례, 곡성 등 도내 수해 피해지역 8개 시.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 데 대해 정부가 이번 피해 상황의 심각성을 인식한 결과로 생각한다며 환영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지...
김주희 2020년 08월 14일 -

90년 만에 품에 안은 졸업증서
◀ANC▶내일(15)은 광복 75주년입니다. 광복절을 기념해 전남대학교가 일제강점기 당시 항일운동을 하다 제적된 독립투사들에게 명예졸업증서를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무려 90년만에 한을 풀게 된 셈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흑백사진 속 검은색 차이나카라 교복을 입은 남성. 고 이기동 씨가 여수수산공립학...
조희원 2020년 08월 14일 -

(리포트) '깜깜이' 확진자 증가..연휴 앞두고 긴장
(앵커) 광주 코로나 2차 유행이 가라앉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소규모 감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확진자들이 많아서 걱정인데요. 이들이 마스크를 안 쓰고 도심을 돌아다닌 것으로 드러나 광복절 황금연휴를 앞두고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사회적...
우종훈 2020년 08월 14일 -

순천시, 수해지역 위한 의복 가전제품 모으기 운동
순천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순천 황전면과 구례군 주민들에게 전달할 의복과 가전제품 모으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순천시는 여름 여벌옷과 수건뿐 아니라 전자렌지와 전기포트 등 소형 가전제품을 기부 받고 있습니다. 기부를 원하는 시민들은 가까운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시는 오는 18일 물품을...
조희원 2020년 08월 14일 -

여수시 노인병원, 다음 달부터 삼호의료재단이 운영
여수시 노인전문요양병원을 운영하는 의료법인이 다음 달부터 변경됩니다. 여수시와 삼호의료재단은 오늘(14) 노인전문요양병원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삼호의료재단 측은 다음 달 2일부터 5년 동안 노인전문요양병원을 운영하게 됩니다. 한편, 여수시 노인요양병원은 지난해 5월부터 성적의료재단이 ...
문형철 2020년 08월 14일 -

전창곤,"순천대에 의대, 산단중심 율촌에 병원"
여수시장에 이어 여수시의장도 '순천대 의대유치'와 '율촌지역의 대학병원 설립'안에 힘을 싣고 나섰습니다. 전창곤 여수시의장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전남 동부권은 전남 인구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지역이고, 여수산단과 순천산단, 율촌산단, 광양제철소 등이 밀집해있다"며 "산단 특성상 지역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
박광수 2020년 08월 14일 -

의료계 총파업.. 전남동부 의료기관 휴원률 33%
의사 인력 증원에 반대하는 의료계 총파업일인 오늘(14) 전남동부지역은 33%의 휴원률을 보였습니다. 각 시군 보건소에 따르면, 여수 지역 의원급 의료기관 49곳이 오늘(14) 하루 휴업에 들어갔고, 순천과 광양에서는 각각 46곳과 18곳, 고흥에서도 15곳이 문을 닫는 등 모두 128곳의 의료기관이 휴원했습니다. 보건 당국은...
조희원 2020년 08월 14일 -

김권문·김우곤 선생 '독립유공자' 선정
제75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여수지역에서 항일운동을 펼쳤던 인사 2명이 독립유공자로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추서된 김권문 선생은 여수공립수산학교에 재학하던 지난 1929년 비밀결사 단체인 독서회에 소속돼 항일 학생운동을 전개했고, 김우곤 선생도 비슷한 시기에 항일운동에 참여하고 독립자금을 지원했습니다. 한편, ...
문형철 2020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