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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식품 원료용 유자 9t 미국 첫 수출
고흥 유자가 유기농 식품 원료용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고흥군은 지역의 한 식품가공업체가 미국 식품의약처, FDA의 300여 가지의 잔류 농약 검사 등 심사를 거쳐 유기농 식품 원료용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에 6천5백여 만원 상당의 유자를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출되는 고흥 유자는 원...
김주희 2020년 04월 06일 -

"공공보건의료 분야 확대 위해 공적투자 필요"
광주,전남지역의 공공보건의료 분야 확대를 위해 공적투자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의료사각지대를 없애고 공중보건위기 시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공공보건의료 서비스가 강화돼야 한다며 이를 위해 의과대학과 전문병원 설립, 공공보건의료 자료 구축, 의료취약지역 기반시설 확충 등을 제시...
김종수 2020년 04월 06일 -

광주전남 제조업 업황지수, 금융위기 이후 최저
지난달 광주·전남 제조업체들의 업황 지수가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월 업황 지수'는 전달보다 6포인트 하락한 50으로, 지난 2009년 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또, '4월 업황 전망지수'도 2008년 12월...
문형철 2020년 04월 06일 -

전남도, 산촌지역 대기 청정도 '최고'
전남 산촌 지역의 대기 청정도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남도는 전남산림자원연구소의 모니터링 결과 지난 20여 년간 전남 산촌지역의 대기 오염도가 일일 평균 아황산가스 1.1ppb 오존 농도 7.1ppb로 전국 평균의 25% 수준에 그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빗물의 산성화 지표인 pH 농도도 지난 2007년...
김주희 2020년 04월 06일 -

강재헌,"박물관 배치로 바위산 미관 개선해야"
여수시 웅천동 이순신공원에 건립되는 시립박물관의 건립 위치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강재헌 의원은 최근 10분발언에서 "시립 박물관과 부대 건축물들을 이순신 공원 바위산 비탈면에 배치함으로써 예산도 절감하고 미관도 개선할 수 있을것"이라며 위치 조정을 요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
박광수 2020년 04월 06일 -

코로나19 여파..조용한 선거운동 지속
4.15 총선의 선거기간이 시작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조용한 선거운동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여야 정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지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거리유세나 대면접촉은 최대한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후보들은 유튜브나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해 공...
이계상 2020년 04월 06일 -

코로나로 중단됐던 조종면허시험, 내일(6)부터 재개
코로나 여파로 잠정 중단됐던 조종면허시험이 다시 정상 시행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내일(6)부터 동력 수상레저 조종면허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재개한다며, 마스크 미착용자의 시험장 출입은 제한되고, 모든 응시자를 상대로 발열 체크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수해양경찰서 수상레저계...
강서영 2020년 04월 06일 -

총선 앞두고 백운산 보전방안 답변 청취
백운산의 보전방안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총선 후보자들의 의견수렴에 나섰습니다. 백운산지키기협의회에 따르면 순천,광양,곡성,구례 을 선거구 후보자들이 백운산의 생태적,학술적 가치 보전과 함께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을 강조했으며 생업권 보장 등 주민들과 조화를 토대로 국립공원 지정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습...
김종수 2020년 04월 05일 -

코로나19로 인한 공공근로 휴무기간 '휴업수당'
코로나19로 불가피 하게 휴무지시를 받았던 공공근로자들에 대해 휴업수당이 지급됩니다. 여수시는 근로기준법과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한 사업장대응지침에 따라 지난달 1일부터 22일까지 근로중단 기간에 대해 수당을 주는 것이 정당하다고 보고 3주간 임금의 70%를 각 근로자들에게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지역의 지급...
박광수 2020년 04월 05일 -

유기농 식품 원료용 유자 9t 미국 첫 수출
고흥 유자가 유기농 식품 원료용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오릅니다. 고흥군은 지역의 한 식품가공업체가 미국 식품의약처, FDA의 300여 가지의 잔류 농약 검사 등 심사를 거쳐 유기농 식품 원료용으로는 처음으로 미국에 6천5백여 만원 상당의 유자를 수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수출되는 고흥 유자는 원...
김주희 2020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