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건설 투자협약
전라남도가 (주)한양과 오늘(12) 여수시 묘도 일원에 1조 3천억원 규모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건설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주)한양은 오늘 투자 협약을 시작으로 오는 2024년까지 여수 묘도동 87만㎡ 면적에 20만㎘급 LNG 저장탱크 4기와 12만7천톤 규모의 접안 시설 등을 건설하게 됩니다. 동북아 LNG 허브 터미...
김주희 2020년 05월 12일 -

여수시 "자체 기본소득 지급 여력 없다" 재차 강조
여수시 자체 기본소득 지급에 대해 여수시가 '지급 여력이 없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오늘(12)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민단체가 기본소득이 가능한 근거로 제시했던 잉여 예산은 이미 다른 용도로 사용됐으며, 올해는 여수산단의 불황까지 겹쳤기 때문에 여수시 재정 상황이 좋지 않다고 밝혔습...
강서영 2020년 05월 12일 -

"고용 승계될 수 있도록 노사 양측 협력해야"
수십일 째 노사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포스코 광양제철소 협력업체인 성암산업에 광양지역 경제계가 쓴소리를 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상공회의소는 오늘(12) 회사가 문을 닫게 된 상황에도 쟁의를 멈추지 않는 것은 광양 경제계 전체 이미지에 생채기를 내는 것이라며, 노동조합은 단체행동을 중단하고 고용 승계에 최선을 ...
조희원 2020년 05월 12일 -

5.18 40주년 기념 특별 전시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가 서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이라는 특별전에서는 5.18당시 학생과 주부 등이 작성한 일기와 기자들의 취재수첩, 피해신고 접수 상황 등의 기록물이 전시됐습니다. 국군기무사령부가 보관 중인 사진집과 국방부와 광주 동구청이 생...
송정근 2020년 05월 12일 -

(리포트)'바다의 채소' 다시마 맛보세요
◀ANC▶ 국물맛이 일품인 다시마는 섬유질이 풍부해 '바다의 채소'로 불립니다. 남녘 바다에서는 건강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시마 채취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이른 아침, 바다로 나선 어민들이 2미터가 넘는 다시마를 쉴새 없이 캐내 배에 싣고 있습니다. 지난해 초겨울 입...
박영훈 2020년 05월 12일 -

(리포트/s)이태원 집단 감염 "집합 금지"
(앵커) 남)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 광주mbc 뉴스데스큽니다. 서울 이태원 클럽 등지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된 광주 전남지역 방문자가 매일 조금씩 늘더니 이제는 3백 명에 육박했습니다. 다행히 이들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는 없지만 재확산 우려가 커지자 광주시가 모든 유흥시설에 대해 사실상의 영업정지 명령을 내렸...
이계상 2020년 05월 12일 -

김회재 원내부대표 등 대표단 구성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원내대표단 회의에서 여수을 선거구의 김회재 당선인 등 13명의 원대부대표단을 임명했습니다. 김 당선인은 참여정부 때 검경수사권 조정을 최초로 입안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검찰개혁 후속 입법등의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끝)
김종수 2020년 05월 12일 -

고흥군, 전남에서 살아보기 공모 3개소 선정
고흥군이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공모사업에 새롭게 3개소가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인구 유입을 위한 전남도의 정책사업인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공모 사업에 생태농원 소향, 해맑음 팜 영농법인, 선정마을 등 3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해 처음 시행한 이 사업을 통해 도시민 17명이 가족과 함...
김주희 2020년 05월 12일 -

미국, 5.18기밀문서 43건 외교부에 전달
지난해 5월 단체 등이 요청한 5.18관련 미국의 기밀문서 일부가 기밀이 해제 돼 한국 정부에 제공됐습니다. 외교부는 미국 정부로부터 미 국무부가 작성한 5.18민주화 운동 관련 기밀 문서 140쪽 분량 43건을 기밀이 해제된 상태로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이번에 받은 문서 대부분은 과거 일부 내용이 가려진 ...
남궁욱 2020년 05월 12일 -

다시 꺼내든 조직개편안..통과는 미지수
◀ANC▶광양시가 지난해 부결됐던 조직개편안을 다시 꺼내들었습니다.하지만 의회가 강조했던 내용이 반영되지 못하면서 코로나19로 공조를 이어왔던 양 기관 사이 불협화음이 예상됩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민선 7기 광양시가 조직운영의 효율성을 내세우며 조직개편에 나선 때는 지난해 10월.그러나 간...
김종수 2020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