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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난해 관광객 6천만명 달성
지난 해 전남지역 방문 관광객이 6천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지난해 전남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이 6천255만 명으로 경기도에 이어 전국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년 대비 40% 이상 관광객이 증가한 지역은 광양시와 목포시, 고흥군 등 8개 시·군으로 ...
김주희 2020년 05월 14일 -

코로나 고용 쇼크 취업자 감소, 비경제활동인구 증가
코로나 19 상황이 장기화하면서 고용 시장에도 여파가 미치고 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취업자는 73만 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천명이 줄었습니다. 반면 일할 능력이나 의사가 없는 비경제활동 인구는 50만 4천명으로 지난해보다 만 9천명이 늘었습니다. 전남지역...
이재원 2020년 05월 14일 -

코로나19 실직자에 공공 일자리 제공 추진
광양시가 코로나19로 실직한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오늘(13)부터 관내 휴,폐업자와 무급 휴직자 등을 대상으로 7백 명을 선정한 뒤 국비와 시예산등 35억원을 투입해 오는 7월부터 넉 달동안 공공업무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끝)
김종수 2020년 05월 14일 -

이태원 일대 방문 전남 교직원 전원 '음성' 판정
지난 연휴 기간 서울 이태원 일대를 다녀온 전남 지역 교직원 49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6일 동안 이태원과 홍대 일대를 다녀온 원어민 강사 34명과 교직원 15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도 교육청은 확실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
조희원 2020년 05월 14일 -

지난달 이상저온으로 농가 1,800여 곳 피해
지난달 발생한 이상저온현상으로 광양지역 과수농가들의 1/5 가량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양시는 이상저온 피해 접수 결과 관내 전체 과수농가 가운데 천 8백여 농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고 전라남도에 복구계획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도내에서는 지난달 4일부터 6일까지 일부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
김종수 2020년 05월 14일 -

순천시의회, 올해 첫 시정질의 나서
순천시의회가 올해 첫 시정질의에 나섰습니다. 순천시의회 박혜정 의원은 시정질의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 지원과 남녀노소, 장애인, 비장애인 등 모두가 편한 도시 사업인 유니버셜 디자인의 보완을 지적했습니다. 오광묵 의원이 질의한 순천만습지 진입로와 교량교 개선에 대해 순천시는 국토부 기반시설 사업에 반영될 ...
박민주 2020년 05월 14일 -

순천시 신청사 , 7월부터 보상 협의 추진
순천시가 신청사 건립지에 대한 주민 보상 협의를 오는 7월부터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현청사를 포함해 동측으로 확장한 2만 6천 7백여 제곱미터 부지에 신청사를 건립하기로 하고, 현 부지를 제외한 만 2천 제곱미터 건립지에 대한 보상 협의를 오는 7월부터 진행합니다. 순천시는 올 하반기 신청사 설계 공모를 거쳐 오는...
박민주 2020년 05월 14일 -

술 취해 90대 노인 성폭행한 70대 검찰 송치
술을 마신 채 아흔 살 노인을 성폭행한 70대 노인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18일 순천시 조례동에 위치한 자신의 아파트에서 90대 노인을 성폭행해 전치 3주 이상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74살 A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술에 취해 범행을 저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희원 2020년 05월 14일 -

전남도 유흥시설 등 27곳 집합금지 행정명령
이태원 클럽 발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전라남도가 도내 유흥시설 27곳에 대해 오는 24일 24시까지 2주간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발령했습니다.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받은 시설은 즉시 영업을 중지해야 하고, 이행하지 않을 경우 '감염병 예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에게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신광하 2020년 05월 14일 -

리포트]고흥 석탄재 축사 중금속 검출-R
◀ANC▶고흥의 한 농경지 인근에 축사를 짓는데 석탄재 성분 슬래그가 성토재로 사용되면서 인근 지역의 농민들이 농경지 오염 민원을 제기했는데요.환경당국이 침출수를 채취해 성분을 분석해 봤는데 우려할만한 수준의 중금속 성분이 검출됐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고흥군 도덕면의 1780㎡ ...
김주희 2020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