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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민간인 국민안전점검단 출범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여수광양항 국민안전점검단을 출범했습니다. 점검단은 전남대 여수캠퍼스 학생 3명과 순천대학생 5명, 전기와 토목 분야의 민간전문가 2명 등 모두 10명입니다. 이들은 앞으로 올해 국가안전대진단과 재난대응훈련 등 정책 현장에 직접 참여해 일반 시민들의 눈높이에서 안전 위해...
조희원 2020년 06월 30일 -

순천시 시설관리공단설립 용역 논란 주장
순천시가 내년도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용역 결과에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총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오늘(30), 순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순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타당성 용역과 관련해 공단설립의 경제적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끌어내기 위해, 현행 운영시 5년간 적자 합계액을 실제...
박민주 2020년 06월 30일 -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 도내 16곳 선정
정부가 선정한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섬'에 도내 16개 섬이 포함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섬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선정한 전국 33곳의 섬에 여수 낭도와 금오도, 신안 반월도, 고흥 애도 등이 포함됐으며, 섬의 특성에 맞게 다양한 홍보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관련해 전라남도는 우수한 관광자원...
김종수 2020년 06월 30일 -

도선국사 유골 '가짜' 논란
◀ANC▶ 도선 스님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신라말의 고승으로 광양 백계산 옥룡사에 자리를 잡고 후학을 지도한 것으로 유명한 분이신데요. 지난 96년 발견된 도선 스님의 유골은 당시 승려들의 장례 풍습을 알게 해주는 중요한 자료로도 평가됐는데, 최근 이 유골이 가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
조희원 2020년 06월 30일 -

검찰, 박병종 전 고흥군수 상대로 사전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박병종 전 고흥군수를 상대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고흥군이 발주한 사업 과정에서 건설사에 이득을 주기 위해 공문서를 허위로 작성하도록 하고, 3억 5천만 원 상당의 국고 손실을 끼친 혐의로 박병종 전 고흥군수를 붙잡아 조사할 계획입니다. 법원은 다음 달 1일 박병종 군수에 대...
조희원 2020년 06월 30일 -

김지사, "의대.COP28 유치 집중할 것"
김영록 전남지사가 민선 7기 남은 2년 동안 블루 이코노미 실질적 성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9) 민선 7기 출범 2년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년 동안 전남 예산 9조원 시대를 열었고 여수 고흥 간 연륙 연도교 개통 등 대형 SOC 사업들도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면서 전남 블루 ...
김주희 2020년 06월 30일 -

전남 접촉자 모두 '음성'..감염원은 광주?(R)
◀ANC▶ 주말사이 발생한 목포 확진자와 관련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723명은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남 21번째 환자에 대한 감염원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보건당국은 확진자가 방문한 광주의 사찰 등을 중심으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21, 22...
여수MBC 2020년 06월 30일 -

순천 부읍성 광장 내년 상반기 개관..현장 점검
역사문화 관광자원화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순천 부읍성 광장이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엽니다. 순천시는 국비를 포함해 모두 340억 원을 들여 옛 순천 부읍성 터를 현대적인 광장으로 복원하는 역사문화 관광자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말 부읍성 광장을 준공하고 내년 상반기 개관에 나설 예정인 가운...
박민주 2020년 06월 30일 -

순천사랑상품권 통합관리 구축..판매 일시 중단
순천시가 순천사랑상품권 통합관리서비스 구축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17일까지 상품권 판매를 일시 중단합니다. 순천시는 순천사랑상품권의 제조, 판매, 환전 등 상품권 유통 모든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한국조폐공사에서 제공하는 통합관리서비스를 도입해 다음 달 20일부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
박민주 2020년 06월 30일 -

쓰레기 불법투기 '골머리'..."강경 대응"
◀ANC▶ 끊이지 않는 쓰레기 불법투기로 지자체와 주민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지난해 여수지역에서 적발된 사례가 1천 4백여 건인데, 올해는 다섯 달 만에 이미 1천 건을 넘어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종량제 봉투를 들고 골목으로 나온 한 주민. 안에 있던 쓰레기만 꺼내 담벼락에 버린 뒤 봉투를 ...
문형철 2020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