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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전 의원 잠적, 검찰 선거법 수사 난항
선거법상 기부행위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황주홍 전 의원이 잠적하면서, 검찰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검찰은 황 전 의원이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전달한 혐의를 수사하고 있으며, 황 전 의원이 일부 유권자와 통화하면서 전달된 금품을 확인하는 내용의 녹음파일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여 왔습니다. 선거법상 선거...
양현승 2020년 07월 15일 -

공공단체 선거 시 후보자 토론회 의무화 추진
공공단체 선거를 치를 때 유권자들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토론회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에 따르면 농협과 수협중앙회 등 공공단체 선거가 후보자 소개와 소견 발표만으로 진행됐지만 앞으로 후보자들의 자격과 공약 검증을 위해 1회 이상 선거방송토론회에 참석하도...
김종수 2020년 07월 15일 -

코로나19 골프 모임 공무원 직위해제
코로나 19의 재확산 상황 속에서 골프 모임을 가진 전남지역 공무원들이 무더기 직위해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재확산 상황 속에서 지난 4일 영암의 모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도청 공무원 3명과 영암군 공무원 7명에 대해 지방공무원법 제48조 성실의 의무 등 위반으로 오늘(14) 직위해제했습니다. 이번 논란이 된...
김주희 2020년 07월 15일 -

코로나19 속 작은 휴양지 선전..이유는?(R)
◀ANC▶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전남을 찾는 관광객도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적한 곳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모이면서 오히려 관광객이 급증한 곳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휴가철에만 44만 명이 다녀간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 올...
김진선 2020년 07월 15일 -

전남 코로나19 자가격리 1000명 상회
전남의 코로나19 자가격리 규모가 1천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남 26번째, 30번째 확진자와의 접촉자를 중심으로 자가격리 대상이 증가하면서 전남에서는 모두 천64명이 자가격리 중이며, 이 가운데 814명은 해외입국자입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순천과 강진의료원의 여유 병상도 90개를 확보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7월 15일 -

고흥 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사업 본격화
1980년 대 건립돼 시설이 낡고 협소한 고흥 버스터미널에 대한 환경 개선 사업이 본격화합니다. 고흥군은 오늘(14) 고흥 버스터미널 환경 개선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오는 2022년까지 실시 설계 등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현 부지와 인근 산림조합 부지 4190㎡ 면적에 신규 버스터미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김주희 2020년 07월 15일 -

여수.고흥에 낙지 시험어장 확대 조성
전남도가 낙지 자원량 확보를 위해 여수와 고흥지역에 고밀도 양식 시험 어장을 확대 조성합니다.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은 지난 2014년부터 도내 16개소 101ha 면적에서 낙지 목장을 조성 운영해 서식량이 5~8배 가량 증가하는 성과를 보임에 따라 올해부터 시험 어장을 여수와 고흥 등지의 유휴 갯벌로 확대해 조성하기...
김주희 2020년 07월 15일 -

김영록 지사 직무지지도, 14개월 만에 2위로 밀려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국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14개월만에 1위 자리를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내줬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실시한 6월 시도지사 지지도 평가에서 김 지사는 전달보다 4.2%포인트 하락한 68%를 얻었고, 17개 시도지사 가운데 유일하게 70% 지지도를 기록한 이재명 경기지사에 밀려 2위로 내려...
양현승 2020년 07월 15일 -

학교 운동부 잇따라 해체.. 체육계 꿈나무 '흔들'
◀ANC▶ 요즘 운동부가 없어지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전남에서만 서른 개가 넘는 운동부가 해체됐는데요. 교육 당국이 엘리트 체육 기조를 생활체육으로 전환하면서 변혁기를 맞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운동부 해체가 너무 급속히 이루어지면서 갈곳잃은 학생들의 볼만도 적지 않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
조희원 2020년 07월 15일 -

갈치 대량 해상투기, 이유는?- R
◀ANC▶ 여수 앞바다에서는 금어기로 지정된 갈치가 매일 같이 하루에 수십 톤씩 바다에 버려지고 있습니다. 수산 자원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일인데 어민들은 오히려 그 취지와 맞지도 않고 바다만 오염시킨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갈치 조업이 금지된 금어기. 하지만 여수 앞바다에...
강서영 2020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