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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후반기 의장 후보, 공명선거 공동 선언
전남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당내 경선으로 후보자를 압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의장선거에 나선 김한종, 김기태, 이철 의원은 오늘(2) 공동선언문을 통해 "비난과 흑색선전을 자제하고, 금품수수 등 부정행위를 엄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양현승 2020년 06월 03일 -

8일부터 생활쓰레기 불법배출 집중단속
광양시가 늘어나는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관내 생활쓰레기 배출과 수거실태를 조사한 결과 혼합배출과 종량제 봉투 미사용 등이 증가했다며 계도와 홍보를 거쳐 오는 8일부터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불법배출 적발 시 기준에 따라 최고 백만 원의 과태료를 ...
김종수 2020년 06월 03일 -

'2019년 기준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지역별 사업체 구조와 분포 등을 파악하기 위한 전국사업체조사가 오는 4일부터 시작됩니다. 통계청 주관으로 실시되는 이번 조사에서는 조사요원이 1인 이상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종사자 수와 매출액 등의 11가지 내용을 직접방문과 면담방식으로 확인하며 결과는 경제정책과 학술연구의 자료로 활용됩니다.
김종수 2020년 06월 03일 -

도심에 나타난 '사슴' 가족
◀ANC▶순천 도심 한복판에 사슴 가족이 나타났습니다. 시민들에게 목격된 게 올해만 벌써 10여 차례라고 하는데요, 서식 환경이 달라진 것이 원인으로 꼽히는 가운데, 상생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전남 순천시 조곡동의 한 대로,사슴 7마리가 4차선 도로를 유...
조희원 2020년 06월 02일 -

최근 석 달 인구 광양↑, 여수,순천,고흥↓
최근 석 달 동안 전남동부지역의 인구 수가 광양시를 제외하고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여수시의 인구는 28만 1,250명으로 3월 이후 5백여 명이 줄었고 순천시는 28만 795명으로 천여 명이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여수시와 순천시의 인구격차는 455명으로 전달보다 20...
김종수 2020년 06월 02일 -

고흥군 도양읍 북촌도시계획도로 개통
고흥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도양읍 북촌도시계획도로가 본격 개통됐습니다. 고흥군은 1985년 4월 군계획시설로 결정 고시된 도양읍 북촌도시계획도로 1.9km 구간 가운데 미확장 0.4km 구간을 모두 확장하고 오늘(2) 개통식과 함께 차량 통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이번 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차량 통행 불편...
김주희 2020년 06월 02일 -

[ 헤드라인 뉴스(6_20 ]
1. 순천 도심 한복판에 사슴떼가 나타나 대로를 활보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올 들어 신고된 사례만 다섯 차례가 넘습니다. ◀SYN▶ "와 동물원이다, 동물원이다" -------------------------------------- 2. 여수시청 현직 공무원등이 지난 415 총선에서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두명 모...
박광수 2020년 06월 02일 -

여수시장 측근, 선거법 위반 고발-R
◀ANC▶지방선거 당시 권오봉 시장 선거캠프 출신인두 명이 지난 415 총선 후보자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들 모두 권시장의 최 측근으로 알려진데다한명은 여수시의 현직 기간제 별정직 공무원 신분이어서 파장이 예상됩니다.특히 이 공무원은 현재 지역구 다른 국회의...
강서영 2020년 06월 02일 -

"케이블카 기부금 미납, 법적조치 강구해야"
20여억 원의 공익기부금을 납부하지 않고 있는 여수해상케이블카에 대해 여수시의회가 지자체의 강경한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의회 서완석 의장은 오늘(2) 정례회 본회의 개회사를 통해 업체 측이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공익기부금을 한 푼도 납부하지 않고 있지만 여수시는 업체 측의 눈치만 보고 있다며, 법원...
문형철 2020년 06월 02일 -

8일부터 생활쓰레기 불법배출 집중단속
광양시가 늘어나는 생활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관내 생활쓰레기 배출과 수거실태를 조사한 결과 혼합배출과 종량제 봉투 미사용 등이 증가했다며 계도와 홍보를 거쳐 오는 8일부터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불법배출 적발 시 기준에 따라 최고 백만 원의 과태료를 ...
김종수 2020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