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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
1. 코로나19 확산에 해외 요인의 비중이 커지면서 항만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YN▶ "국립여수검역소의 자체 시설만으로는 안 되니까.." 여수와 광양항에 임시검역시설이 오늘부터 가동됐지만 인력 보완이 시급합니다. ---------------------------------- 2. 광주전남의 코로나19 확산세가 한 풀 꺾이고 있습니다....
박광수 2020년 07월 15일 -

"감염 사례 막아야".. 비상 걸린 항만 방역
◀ANC▶최근 부산에 입항한 외국 국적 선박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항만 검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국내 제2 항만인 여수광양항도 신규 검사소를 추가로 설치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는데, 인력난으로 인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부두 한쪽에 검체 채취를 위한 컨테이너...
조희원 2020년 07월 15일 -

신민호 도의원, 전남 양질의 일자리 태부족
전남 지역에 양질의 일자리가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전남도의회 신민호 의원은 일자리정책본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지난 해 전남의 고용률이 63.4%로 전국 평균보다 높고 실업률이 2.6%로 전국 최저 수준인데도 1인당 소득을 보면 전국 꼴찌라며 도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됐다고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습...
김주희 2020년 07월 15일 -

경찰, 고흥 병원 출입문 폐쇄 의혹 일축
지난 10일 있었던 고흥 병원 화재 당시 1층 출입문이 잠겨 있었다는 의혹을 경찰이 다시금 일축했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언급된 출입문들에 별도의 잠금장치가 없었다며, 당황한 화재 신고자가 문을 여는 방향을 착각해 오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0일 고흥의 한 병원에서 난 불로 3명이 숨지고 27명이 다...
강서영 2020년 07월 15일 -

학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아버지 구한 여중생 화제
광주의 한 여중생이 학교에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아버지를 위기에서 구해 화제입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조대여중 1학년인 박채이 양은 지난 6일 거실에서 쓰러진 아버지를 발견하고 곧바로 119에 구조를 요청한 뒤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습니다.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옮겨진 박 양의 아버지는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
윤근수 2020년 07월 15일 -

중소납품업체 피해 줄이기 위한 상생방안 촉구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여수산단 내 준공된 대형물류창고와 관련해 지역상생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주의원은 여수산단경영자협의회 등 관계자들과 함께 성명을 내고 대형물류창고가 운영되면 중소납품업체들의 피해가 커질 것이라며 해당업체와 여수산단공장장협의회가 동반성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사회적 책...
김종수 2020년 07월 15일 -

후반기 첫 임시회..."의회 무시 말라"
◀ANC▶집행부의 일방적 의사 결정을 지적해왔던여수시의회가, 후반기 첫 임시회에서'의회를 무시하지 말라'며강경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지난 임시회에서 부결됐던 문수청사 부지 매입 건은 이번 회기에서도 심의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수시의회의 새로운 사령탑을 맡은 전창곤 의장은 집행...
문형철 2020년 07월 15일 -

남산공원 2단계 사업 착수...'자연형 근린공원' 조성
여수 남산공원 2단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남산공원 4만 2천여㎡에 사업비 107억 원을 들여 산책로와 정원, 야외 미술 전시장과 진입도로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오는 2022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해 여수시는 공청회와 여론조사 등을 거쳐 남산공원을 '자연형 도심 근린공원...
문형철 2020년 07월 15일 -

다주택 의원들 주택 매각 의사 밝혀
다주택 보유로 논란을 빚었던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이 주택 처분 의사를 재차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의원은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서울 서초구에 있는 주택의 경우 아들의 대출금 담보 문제로 처분이 어려워 여수시에 소유한 주택을 팔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김회재 의원도 전세입자의 이사 문제로 ...
김종수 2020년 07월 15일 -

진보당 전남도당 "최저임금 결정, 역대 최악"
진보당 전남도당이 "내년 최저임금 8720원은 올해보다 130원, 1.5% 오르는데 그쳐 사실상 동결됐다"고 비판했습니다. 진보당은 성명서를 통해 "경제위기마다 노동자들만 고통 분담이 강요되고 있다"며, "재벌기업 사내유보금 환수, 초고소득층 임금을 제한하는 최고임금제 도입 등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양현승 2020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