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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작가 미술작품, '서울옥션 경매' 첫 진출(R)
◀ANC▶ 전남의 미술작가들에게 철옹성 같았던 서울·수도권 시장 진입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국내 최대 미술품 경매회사인 서울옥션이 전남 작가 8명의 작품을 온라인 경매에 올리는데, 서울옥션 경매에 전남 작가가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푸른 하늘과 바다를 ...
양현승 2020년 06월 05일 -

순천시,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 추진
순천시가 지역 차원의 코로나19 대응 백서 발간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코로나19 발생에서 확산 대응까지 전 과정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점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정리하는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하기로 했습니다. 또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한 총체적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해 향후 유사 감염병 발생에 따른 신속하고 ...
박민주 2020년 06월 05일 -

'환경의 날' 맞아 소등 챌린지 캠페인
환경의 날을 맞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이 소등 챌린지 캠페인을 벌입니다.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은 도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내일(5) 저녁 8시부터 10분 동안 전등 대신 촛불을 켜고, 참여 소감을 온라인 누리집에 게재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교육원은 또, 내일(5)부...
조희원 2020년 06월 05일 -

수입 과일 다양화로 국산 과일 소비 감소
수입 과일이 다양해지면서 국산 과일 생산 면적과 소비량이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과일 수입량은 지난 2010년 1억 8천 532만 달러에서 2018년 13억 7천 918만 달러로 해마다 10% 이상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수입 과일 종류도 지난 2000년 9개 품목에 불과했지만 2018년 기준으...
이계상 2020년 06월 05일 -

이번 달까지 고액,상습 체납자 세금 징수 추진
광양시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세금징수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이번 달 말까지 체납자의 예금 등 채권압류와 함께 명단공개와 행정제재를 실시하는 한편 자동차세 체납차량에 대해서도 단속을 통한 번호판 영치를 추진합니다. 단 코로나19에 따라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우 분납유도와 처분유예 등 탄력적으...
김종수 2020년 06월 05일 -

노후차량 배출가스 특별단속 실시
전라남도가 시군과 함께 한달동안 노후차량 배출가스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전라남도는 차고지와 주요 진출입로, 오르막길 등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측정기 단속을 실시하며, 개선명령을 받은 차량은 보름 이내에 차량 정비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양현승 2020년 06월 05일 -

너도나도 해상케이블카..'생존경쟁' 불가피(R)
◀ANC▶ 전국에서 해상케이블카 설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5년 안에 지금보다 3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생존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지로 유명한 울돌목. 지난달 첫 삽을 뜬 해상케이블카 공사가 한창입니다. 해협을 지나는 길이 920...
박영훈 2020년 06월 04일 -

(날씨와 생활)올 최고기온 기록, 첫 폭염특보 발령
◀ANC▶ 오늘 광주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었습니다. 전남에는 올들어 처음으로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본격 더위의 시작인데요. 이번 여름, 더위의 기세가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 이다솔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강한 햇볕이 내리쬐는 오후. 기온이 가파르게 오르더니 광주의 최고기온은 (31.4도)를 기...
이다솔 2020년 06월 04일 -

'영재교육'에 매년 수억 원.. 실효성은 물음표
◀ANC▶오늘 뉴스는 도내에서만 해마다 수십억원씩 투입되는 이른바 '영재교육'에 대한 문제점 먼저 집중적으로 짚어봅니다. '영재교육 진흥법'에 따라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영재 학생들에게 특별한 교육을 제공한다는 명분으로 20년째 진행되고 있는데요.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이 교육계 내부에서부터터져 나오고 ...
조희원 2020년 06월 04일 -

고흥 두원면 주택에서 불.. 주택 1채 전소
오늘(4) 오후 2시 50분쯤 고흥군 두원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한 채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93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집 주인이 외출한 사이 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서영 2020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