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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전복처럼 따로 따로'..신개념 굴양식 도전(R)
◀ANC▶ 양식굴이라고 하면 다닥다닥 붙은 덩어리째 키우는 것으로 인식돼 있습니다. 그런데 전복처럼 따로 따로 키우는 양식, 이른바 '개체굴'이라 부르는 신개념 굴 양식이 신안군에서 시도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군 자은면 면전해변에 설치된 개체굴 시범 양식장입니...
김윤 2021년 02월 03일 -

산단 작업복 세탁소 지원 근거 마련 환영
정의당이 도내 산단 노동자들을 위한 세탁소 운영 지원 조례안 통과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논평에서 앞으로 도지사가 작업복 세탁소의 설치와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돼 노동자와 가족들의 건강과 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애초 요구했던 노동자 샤워시설 설...
김종수 2021년 02월 03일 -

순천 모 어린이집 교사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
순천 모 어린이집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4월 신대지구 모 어린이집에서 생후 19개월 영아를 밀치고 억압하며 학대한 혐의로 교사 A 씨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검찰은 3건의 학대 혐의를 인정해 기소했고, 현재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1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21년 02월 02일 -

"수십억 배임"vs."절차대로 진행".. 황길지구 '논란'
◀ANC▶2천 명에 가까운 조합원이 참여한, 광양 황길지구 개발사업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현직 조합장의 배임 소지를 둘러싸고 조합원들의 반발이 불거지고 있는 건데요. 결국 고발장이 접수됐고 경찰도 수사에 착수해서 사업에 차질이 불가피 해질 전망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아파트 단지와 상업시설을 ...
조희원 2021년 02월 02일 -

리포트]고흥-제주 간 카페리 항로 포기?
◀ANC▶지난해 항로를 열었던 고흥 녹동항과 제주 성산포항 간 카페리호가 석달만에 발을 뺄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등에 따른 경영난이 구실이었는데요,최근 포항에서 울릉도간 카페리 사업자 공모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석연찮은 뒷맛을 남기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주희 2021년 02월 02일 -

순천, 여수 증가..광양, 고흥 감소
지난달 순천과 여수의 인구 수는 증가했지만 광양과 고흥은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순천은 28만 2천 6백여 명, 여수는 28만 4백여 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420여 명과 250여 명이 증가했지만 광양은 15만 천여 명, 고흥은 6만 3천 8백여 명으로 각각 720여 명과...
김종수 2021년 02월 02일 -

"고수익 보장"..투자 사기 행각 벌인 일당 검거
가상 상품을 만들어 고율의 이자를 준다며 투자 사기 행각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 순천과 부산, 목포 등 전국 각지에서 투자자 수십 명을 모집한 뒤 40억여 원을 편취한 혐의로 44살 A 씨 등 5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수사 이후에도 피해 신고가...
조희원 2021년 02월 02일 -

전남도, 대기오염 경보제 운영 강화
전라남도가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올 한해동안 대기오염 경보제 운영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22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인 39곳의 도시 대기 측정소를 대상으로 지역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과 미세먼지 측정값, 지형 조건 등을 고려해 현행 2개로 나눠진 경보 발령 권역을 서너개 권역으로 세분화하고 ...
최우식 2021년 02월 02일 -

여수서 일가족 4명 확진...보건당국 역학조사
여수에서 일가족 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긴급 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여수시보건소는 광주지역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던 시민 1명이 오늘(2) 새벽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데 이어, 이 확진자의 가족 3명도 오늘(2) 오후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 확진...
문형철 2021년 02월 02일 -

'사흘에 한번' 아파트 화재..인명피해 줄이려면?(R)
◀ANC▶ 최근 광양 44층 아파트의 아찔한 화재사건 기억하실겁니다. 이처럼 아파트 화재가 도내에서만 사흘에 한 번 꼴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고층에다 많은 세대가 밀집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높은데요, 소방시설과 대피장소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대피...
여수MBC 2021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