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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광주시, 병상 나눔으로 코로나 돌파
전남도와 광주시가 코로나19 상황에서 병상 나눔을 통해 상생 협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위중 환자가 빠르게 늘면서 병상 부족에 따른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와 '병상 나눔'을 통해 치료 병원과 시설 8곳에 424명을 수용할 수 있는 병상을 확보해 상생 협력의 모범 사례를 제...
김주희 2020년 09월 04일 -

리포트]긴급재난지원금, 지역 경제 '마중물'-R
◀ANC▶ 긴급재난지원금이 지역 경기 회복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논의되고 있는데 지역 차원에서 일부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1월 국내에 급격하게 확산한 코로나19. 코로나19의 팬데믹 상황 속에서 정부는 내수 ...
김주희 2020년 09월 04일 -

리포트]주민들이 일군 5천 만 송이 맨드라미
◀ANC▶ 일년 중 꽃을 가장 오래 볼 수 있다는 맨드라미 꽃으로 수놓아진 섬마을이 있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힘을 모아 스스로 맨드라미 꽃동산을 만들고 변화의 단초를 만들고 있어 그 의미가 큽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서남해상에 떠 있는 작은 섬, 병풍도입니다. 주민 3백여 명이 모...
김윤 2020년 09월 04일 -

전남대 총장 선거 `온라인 투표`로…23일 실시
오는 23일 실시되는 전남대학교 총장 선거가 온라인으로 치러집니다. 전남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이번 총장 선거를 휴대전화와 PC 등 단말기를 활용한 온라인 투표로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대가 온라인 투표로 총장선거를 치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관련 업무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위탁 관리할 예정입니다...
이재원 2020년 09월 04일 -

전두환 재판 허위 진술 의혹 항공여단장 위증죄 고발
5.18 단체들이 전두환의 형사 재판에서 허위 진술한 의혹을 받는 전 육군 항공부대 지휘관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는 지난해 11월 열린 전두환 재판에서 5.18 당시 광주를 다녀간 적이 없다고 진술한 전 육군 제1항공여단장이었던 송진원 씨를 허위 진술 혐의로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5·18단체는 ...
이재원 2020년 09월 04일 -

반복되는 악천후..허탈한 農心(수퍼전)
◀ANC▶ 태풍 마이삭이 훑고 지나간 지역 곳곳에 또다시 깊은 상처들이 남았습니다. 3천여 가구에 전기가 끊겼는가 하면 수확기 과일들이 떨어지고 벼가 쓰러졌습니다. 여기에 다음주 또다른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농민들의 마음은 더욱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 마미삭의...
김종수 2020년 09월 04일 -

벌초·성묘 때 말벌 조심… 벌쏘임 '경보'
벌초나 성묘 등 야외활동을 할 때 벌쏘임에 주의가 당부됩니다. 올해 여름부터 벌 쏘임 사고 주의 예보제를 도입해 지난달 13일 주의보를 처음 발령했던 소방청은 벌 쏘임 사고 예보 수준을 경보로 상향 발령했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3년간 벌 쏘임 사고로 119구급대가 이송한 환자는 전국에서 만 6천751명으로 집계됐습...
박영훈 2020년 09월 04일 -

10월까지 구봉산 관광단지 부지매입 마무리
광양시가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을 앞두고 토지매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한 달동안 토지 소유주들과 계약을 통해 전체 부지의 56%인 101만 제곱미터를 매입했다며 다음 달까지 2/3 이상의 토지를 확보해 전라남도와 시행사가 참여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또 인허가와 영향평가 등 행정절차가...
김종수 2020년 09월 04일 -

리포트]어린이집 무늬만 휴원
◀ANC▶ 코로나19 위기 속에 어린이집이 휴원조치 됐지만, 지역에 따라 많게는 70% 이상의 어린이가 등원하고 있습니다. 일터의 사정 때문에 부모들이 재택근무나 직접 보육을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이고 있기 때문인데요, 감염병에 취약한 어린아이들을 위해 대책이 시급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양현승 2020년 09월 03일 -

(리포트)지방 국립대 교수, 논문 대필 주선 의혹
(앵커) 한 지방국립대학교 교수가 대학원생에게 논문 대필을 주선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교수가 돈을 받고 학위가 필요한 사람과 대필자들을 연결시켜줬다는 논란인데요, 해당 교수는 관련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학계에 이런 관행이 잠재돼 있는건 아닌지 철저히 짚어봐야 한다는 지적들이 많습...
여수MBC 2020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