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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관련 지명, 전남 204곳..전국 최다
소와 관련된 지명은 전국에서 전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가 내년 신축년, 소의 해를 맞아 지명을 분석한 결과 신안군 우이도, 무안군 우명산 등 204곳이 소와 관련된 지명을 쓰고 있어 전국 731개 소 관련 지명의 28%를 차지했습니다. 이름별로는 우산이란 명칭이 8곳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고, ...
양현승 2020년 12월 31일 -

임대 분양전환 또 논란..."여전한 횡포에 불안"
◀ANC▶ 분양전환 시기를 맞은 광양의 한 공공임대 아파트에서 또,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입주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법안을 보완한 임대주택법이 발의됐지만, 여전히 허점이 있다는 지적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4년 입주를 시작해 5년 임대의무기간이 끝난 광양의 한 공공임대 아파트. 지난 6...
조희원 2020년 12월 31일 -

광주*전남 코로나19 위중증 병상 80% 가동중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병상의 80%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의 감염병 전담병원 8개 시설에 확보된 병상은 524개로 현재 44%인 230개 병상에서 치료가 진행 중이지만,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 병상은 29개 중 6개만 남아있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환자 급증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이 전국의 위중증 병상을 ...
양현승 2020년 12월 31일 -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뒷걸음?...지역에서도 '반발'
◀ANC▶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둘러싸고 산업계와 노동계는 물론 정부와 여당사이에서도 논란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산업재해가 빈발하는 각 지역 산업현장의 반발이 심상치 않은데요, 이유가 무엇인지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취임 뒤 개혁과제의 하나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큰 의미를 ...
김종수 2020년 12월 31일 -

"어려운 이웃들에게.."익명의 쌀 300포대 전달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달라는 익명의 편지와 함께 쌀 300포대가 고흥군청에 전달됐습니다. 고흥군은 어제 오후 익명의 기부자가 670만원 상당의 쌀포대를 전달해 와 6개 읍면 동사무소에 보내 형편이 어려운 군민들에게 골고루 나눠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자는 편지에서 "고흥에서 작은 기업을 하는 사람"이라고만...
박광수 2020년 12월 31일 -

여수시, 결혼 축하금 2백만 원 지원
여수시가 신혼부부에게 결혼 축하금 2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내년 1월부터 혼인신고를 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부부로, 부부 중 한 명은 여수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전남지역 거주 기간도 1년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형철 2020년 12월 31일 -

배추 공급과잉 지속, 배추 가격 평년 56% 수준
코로나19로 인해 요식업계가 얼어붙으면서 배추 공급 과잉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남에서는 올해 김장 수요가 줄면서 3천3백헥타르의 가을배추 재배면적 가운데 20%의 물량이 겨울배추 공급 시기를 앞둔 현재까지 남아 있고, 배추 가격도 평년의 50%대로 떨어졌습니다. 전라남도와 해남군은 다음 달 15일까지 1만 ...
양현승 2020년 12월 31일 -

해넘이·해맞이 명소 주차장 임시 폐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해넘이와 해맞이 명소가 일시 폐쇄되면서 주요 주차장도 운영을 중단합니다. 여수시는 화양면과 소라면, 향일암 등 해넘이·해맞이 명소의 출입이 제한됨에 따라 인근 주차장의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 운영하는 돌산 임포 주차장도 내일(31)부터 다...
문형철 2020년 12월 31일 -

전남도, 올해산 공공비축미 매입가 14% 인상
올해 전남에서 생산된 공공비축미의 매입 가격이 지난 해보다 14% 인상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020년산 공공비축미 1등급 매입가격이 40㎏ 벼 포대당 7만 5천 140원으로 결정됐으며, 이는 지난해 6만 5천 750원보다 포대당 9천 390원, 14%가 인상된 것으로, 연말까지 농가별 계좌로 입금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이와 함...
최우식 2020년 12월 31일 -

전남도, 도세 세입 2조 원 돌파
전라남도의 올해 도세 세입이 사상 처음으로 2조 원을 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 연말까지 세입 예상액을 추산할 결과 지난해 1조 4천억 원보다 42%가량 증가해 2조 원을 넘어 설 것으로 보인다며, 이믄 2015년 1조 원 돌파 후 5년 만에 두 배의 신장세를 보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이에 대해 올해 코로나19 등 ...
최우식 2020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