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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만흥동에 미디어아트 뮤지엄 건립
여수시 만흥동 일원에 새로운 관광 컨텐츠인 미디어 아트 디지털 뮤지엄이 들어섭니다. 여수시는 오늘(29일), (주)신원과 지식정보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만흥동 일대 천4백여평에 140억원을 투자해 미디어아트 뮤지엄 '녹테마레'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녹테마레'는 밤과 바다의 합성어...
김종태 2021년 06월 29일 -

여수 시민단체 '수서KTX 운영, 고속철도 통합' 촉구
여수지역 시민단체들이 전라선 수서 KTX 운행과 고속철도 통합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민단체연대회의는 오늘(29) 여수엑스포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교통이동권 증진을 위해 SRT보다 신속하게 더 많은 열차를 제공할 수 있는 수서 KTX를 전라선에 투입하고 SRT와 KTX를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강서영 2021년 06월 29일 -

광양항 PCR검사 개선..항만 이용 불편 해소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항만 이용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선원들의 코로나 19 PCR 검사 방법을 개선해 운영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여수검역소, 여수항 도선사회와 협의를 통해 기존 광양항 입항 선박 선원들의 PCR 검사를 검역 정박지에서 실시해 오던 것을 다음 달 1일 부터 국유 부두에 한해 접안 선석에서 가능하도록...
김주희 2021년 06월 29일 -

여순사건 멘트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1948년 10월 19일. 좌우 이념의 갈등 속에 무고한 목숨이 희생됐던 여순사건이 발발한지 73년만인 오늘 여순사건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희생자를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된건데요 오늘 저희 여수mbc 뉴스는 지역민의 염원인 여순사건 특별...
김종태 2021년 06월 29일 -

지역 각계 일제히 환영..."절저한 진상조사 이뤄져야"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지역 각계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성명을 통해 유족과 지역민의 간절한 염원이 결실을 보게 됐다며, 조속한 진상규명을 위해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위령사업과 지원금 지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국회...
문형철 2021년 06월 29일 -

순천시 "30만 자족도시 실현에 역점"
순천시가 민선 7기 출범 3년을 맞아 3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오늘(29) 언론 브리핑을 통해 역세권 활성화와 대규모 관광·물류단지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하는 한편, 경전선 노선 변경과 쓰레기 처리시설 건립, 의과대학과 종합병원 유치 등 여러 현안 과제를 슬기롭게 ...
문형철 2021년 06월 29일 -

달빛내륙철도 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반영
영호남인의 염원이었던 달빛내륙철도가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국토부 철도산업위는 오늘 제4차국가철도망구축계획을 심의해 달빛내륙철도 건설 등을 담은 정부 계획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달빛내륙철도는 지난 4월 정부안에는 경제성 등이 낮다는 이유로 반영되지 않았지만 이후 정치권...
송정근 2021년 06월 29일 -

여수시.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 당부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시.군 보건당국이 감염 예방활동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21일 도내 첫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해수,수족관물,갯벌,어패류 등의 검사 대상물을 수거해, 실험실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또, 어패류 취급 식당을 대...
김종태 2021년 06월 29일 -

여수시, 올해 안심식당 159개소 추가 모집
여수시가 코로나 19 장기화에 대비해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심식당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안심식당은 코로나 19 등 감염병의 위험으로 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으로 지난해 158개소 지정에 이어 올해 추가로 159개소를 모집합니다. 여수시는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김종태 2021년 06월 29일 -

발의부터 통과까지 20년..."새로운 시작 준비해야"
◀ANC▶여순사건 특별법안은 발의와 폐기를 반복하다 20년 동안의 오랜 기다림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정치권과 유족, 시민단체가 하나가 돼 이뤄낸 위대한 성과인데요. 철저한 진상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시 한번 지역사회 전체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순사건의 진상규...
문형철 2021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