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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기업처벌법 뒷걸음?...지역에서도 '반발'
◀ANC▶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둘러싸고 산업계와 노동계는 물론 정부와 여당사이에서도 논란이 고조되고 있습니다.특히 산업재해가 빈발하는 각 지역 산업현장의 반발이 심상치 않은데요,이유가 무엇인지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취임 뒤 개혁과제의 하나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에 큰 의미를 부여...
김종수 2020년 12월 30일 -

해넘이·해맞이 명소 주차장 임시 폐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해넘이와 해맞이 명소가 일시 폐쇄되면서 주요 주차장도 운영을 중단합니다. 여수시는 화양면과 소라면, 향일암 등 해넘이·해맞이 명소의 출입이 제한됨에 따라 인근 주차장의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이 운영하는 돌산 임포 주차장도 내일(31)부터 다...
문형철 2020년 12월 30일 -

여수시, 결혼 축하금 2백만 원 지원
여수시가 신혼부부에게 결혼 축하금 2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내년 1월부터 혼인신고를 하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부부로, 부부 중 한 명은 여수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전남지역 거주 기간도 1년 이상인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문형철 2020년 12월 30일 -

전남도, 도세 세입 2조 원 돌파
전라남도의 올해 도세 세입이 사상 처음으로 2조 원을 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 연말까지 세입 예상액을 추산할 결과 지난해 1조 4천억 원보다 42%가량 증가해 2조 원을 넘어 설 것으로 보인다며, 이믄 2015년 1조 원 돌파 후 5년 만에 두 배의 신장세를 보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이에 대해 올해 코로나19 등 ...
최우식 2020년 12월 30일 -

여수상의 "변화 요구 수용..일부 상공인 분열 조장"
지역 상공인 참여 보장과 공익성 확대 등에 대한 시민단체의 요구에 대해 여수상공회의소가 수용의 뜻을 밝혔습니다. 여수상의는 오늘(30) 입장문을 통해 변화와 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시민단체의 지적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지역 상공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상의는 다만, 시민단체가 일부 확인되...
문형철 2020년 12월 30일 -

광주*전남 코로나19 위중증 병상 80% 가동중
광주*전남의 코로나19 위중증 환자 병상의 80%가 가동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의 감염병 전담병원 8개 시설에 확보된 병상은 524개로 현재 44%인 230개 병상에서 치료가 진행 중이지만,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 병상은 29개 중 6개만 남아있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환자 급증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이 전국의 위중증 병상을 ...
양현승 2020년 12월 30일 -

1월 3일까지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
전라남도와 각 시군 지자체가 연말연시 방역점검을 추진합니다. 당국은 오는 1월 3일까지 경찰과 함께 점검반을 꾸려 식품과 위생업소를 포함한 3천 여 곳에서 출입자 명부관리와 소독 실시, 예약 제한 여부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위반사항이 적발된 시설운영자와 이용자에게는 벌금이나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
김종수 2020년 12월 30일 -

농업 비켜간 재난지원금, "농민도 힘들다"(R)
◀ANC▶ 가을걷이가 끝난 뒤 농촌에 쌓이는 원형 건초더미, 이른바 공룡알이 전남도청 앞에 쌓였습니다. 차가운 세밑에 농민들이 농성을 시작한 건데, 소상공인만큼 농민들도 힘겹다며 코로나19 지원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도청 앞에 6백킬로그램 짜리 원형 건초더...
양현승 2020년 12월 30일 -

대로변에 유골 30구 매장..'자연장 논란'
◀ANC▶ 유골 수 십 구가 묻힌 장소를 매일 바라보고 지나다녀야 한다면 어떨까요? 여수에서는 한 일가가 대로변에 장지를 조성한 뒤 일가친척 30여 구의 유골을 묻어놔 인근 주민들의 불만과 민원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정인지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여수시 소라면 대로변에 위치한 한 건물. 마...
강서영 2020년 12월 30일 -

1달 새 ‘1억 웃돈’?... 분양권 ‘작전세력’ 주의보
◀ANC▶ 아파트 값이 요동을 치고 있는 전남동부지역과 비슷한 사례가 목포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시장은 침체기지만 일부 신규분양 아파트 분양권에만 유독 1억 원을 호가하는 웃돈이 붙고 있는데 외지 투기세력이 조직적으로 시세를 띄운다는 관측이 많습니다. 천호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여수MBC 2020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