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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광주 코로나 3명 확진..교도소 직원 검사
(앵커) 광주교도소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코로나19에 감염됐습니다. 이 확진자와 접촉한 지인 2명도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방역당국은 감염 경로를 추적하면서 교도소 내 접촉자들의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3명 나왔습니다. 광주교도소 직...
우종훈 2020년 11월 10일 -

리포트]유자 수확 개시..판로 확대 과제(수정)
◀ANC▶ 전국 유자 최대 주산지인 고흥지역에서 유자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작황은 당초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평년작 이상 수준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고흥 유자 제품의 비대면 판로 다각화를 위한 시도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김주희 2020년 11월 10일 -

'여수 돌산~경남 통영' 남해안 적조주의보 해제
전남 여수에서 경남 통영 해역에 내렸던 적조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9) 오후를 기해 여수시 돌산읍 성두리부터 경남 통영시 수우도에 걸쳐 내려졌던 적조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해수부는 9월 중순 일본을 지나간 14호 태풍 찬홈에 의해 해수가 뒤섞여 영양분이 공급되면서 적조가 발생했으며, 이후 날...
강서영 2020년 11월 10일 -

"부영, 성의있는 자세로 협상 임해야"
여수 웅천 부영 임대아파트의 고분양가 논란과 관련해, 입주민들이 부영 측의 성실한 협상 자세 등을 촉구했습니다. 여수 웅천 부영1차 입주민들로 구성된 '분양가인하 투쟁위원회'는 오늘(9) 여수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부영 측은 입주민들이 수긍할 만한 분양가 인하를 위해 성의있는 자세로 협상에 임하고, 하자보수 ...
문형철 2020년 11월 10일 -

"정규직 되면 말 안 들어", 전남 간부 발언 뒷말
전남도 고위 간부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관련해 부적절한 표현으로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열린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병주 관광국장은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질문에 "정규직화 되면 말을 잘 안 듣고, 월급이 제때 나와 성실하게 하지 않지만, 신분보장 차원에서 좋다고 생각한다"고 ...
양현승 2020년 11월 10일 -

전남-경남 간 현행 해상경계 유지 촉구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가 전남-경남 간 현행 해상 경계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전남도 사회단체연합회는 오늘(9) 헌법재판소에 지난 2015년 경남도가 청구한 전남도와 경남도 간 해상경계권한쟁의심판에서 현행 해상 경계가 그대로 유지되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을 담은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연합회는 특히 현행 해...
김주희 2020년 11월 10일 -

"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 의무화 필요"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격리해제 이전 진단검사 의무화를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4월 이후 모든 자가격리자에 대해 격리해제전 검사를 실시해 17건의 양성사례를 확인했으며, 이는 누적 확진자의 8.7%를 차지하는 규모입니다. 정부의 코로나19 대응지침은 학생 등 의무진단검사 대상자를 제외하...
양현승 2020년 11월 10일 -

조선대, 홍진영 논문 진실성 조사 착수 검토
가수 홍진영씨의 석.박사 논문이 표절 의혹에 휩싸이면서 조선대학교가 진상조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대학교는 홍씨측이 밝힌 학위 반납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국내외 대학원에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또,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을 실시해 학위를 취소할 수 있는...
이재원 2020년 11월 10일 -

"갑질 추방" 경비원 인권 보호 나선 아파트(R)
◀ANC▶ 아파트 입주민의 부당한 대우에 견디다 못해 경비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이른바 '갑질' 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입주민들이 경비원들의 인권보호를 위해 손을 맞잡는 아파트들이 하나 둘 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울의 한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다 지난 5...
여수MBC 2020년 11월 09일 -

순천대 엘레베이터 교체작업 하던 50대 추락사
오늘 오전 11시쯤 순천대학교에서 엘레베이터 교체작업을 하던 50대 남성이 추락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엘레베이터가 철거된 빈 통로에서 천장에 묶인 줄에 의지해 오르내리면서 작업을 하다 줄이 끊어져 사고를 당한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끝)
박광수 2020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