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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전 국회의원 두번째 공판.. 피고인 20명 출석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주홍 전 민생당 국회의원의 두 번째 공판이 오늘(9)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재판에는 황 전 의원으로부터 금품을 제공받거나 불법 선거운동을 지시 받은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20명도 출석했습니다. 구속 기소된 상태에서 법정에 출석한 황 전 의원은 지난 첫 공판 때...
조희원 2020년 11월 09일 -

순천시 내년도 국비 확보..국회의원 건의
순천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주요 사업 설명과 건의에 나섰습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지난 6일, 국회를 방문해 소병철, 서동용, 김승남 의원 등을 만나 2021년 국회 증액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순천시는 2023 순천...
박민주 2020년 11월 09일 -

[ 헤드라인 뉴스 ]
1. 순천의 은행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최초 감염경로도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늘 추가 확진자들이 나왔습니다. ◀SYN▶ "같은 은행에 근무하는 직원 29명의 명단을 확보하고" ------------------------------------- 2. 폐쇄된 공간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곳, 교도소 안으로도 코로나 19가 침투했습니...
박광수 2020년 11월 09일 -

마스크 쓰고도 '감염'..감염원 몰라 '당혹'-R
◀ANC▶순천 은행발 코로나19가 직원과 그 가족에 이어 은행 방문자로 확산되고 있습니다.마스크를 쓰고도 감염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는데, 최초 감염원도 파악되지 않아 감염 확산에 큰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박민주기자입니다. ◀END▶6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순천 은행발 코로나19는직원에 이어 은행 방문자로...
박민주 2020년 11월 09일 -

순천, 광양소재 직장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순천에서 조금 전 또 한 명이 추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발열, 두통 증상으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받은, 순천 거주 A씨가 코로나19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직장이 광양인 A씨가 은행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는 않는 것으로 보고 관련 역학조사에 나서고 ...
박민주 2020년 11월 09일 -

리포트]유자 수확 개시..판로 확대 과제(수정)
◀ANC▶전국 유자 최대 주산지인 고흥지역에서 유자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작황은 당초 우려했던 것과는 달리 평년작 이상 수준을 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고흥 유자 제품의 비대면 판로 다각화를 위한 시도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김주희 2020년 11월 09일 -

'여수 돌산~경남 통영' 남해안 적조주의보 해제
전남 여수에서 경남 통영 해역에 내렸던 적조주의보가 해제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9) 오후를 기해 여수시 돌산읍 성두리부터 경남 통영시 수우도에 걸쳐 내려졌던 적조주의보를 해제했습니다. 해수부는 9월 중순 일본을 지나간 14호 태풍 찬홈에 의해 해수가 뒤섞여 영양분이 공급되면서 적조가 발생했으며, 이후 날...
강서영 2020년 11월 09일 -

"부영, 성의있는 자세로 협상 임해야"
여수 웅천 부영 임대아파트의 고분양가 논란과 관련해, 입주민들이 부영 측의 성실한 협상 자세 등을 촉구했습니다. 여수 웅천 부영1차 입주민들로 구성된 '분양가인하 투쟁위원회'는 오늘(9) 여수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부영 측은 입주민들이 수긍할 만한 분양가 인하를 위해 성의있는 자세로 협상에 임하고, 하자보수 ...
문형철 2020년 11월 09일 -

전남-경남 간 현행 해상경계 유지 촉구
전라남도 사회단체연합회가 전남-경남 간 현행 해상 경계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전남도 사회단체연합회는 오늘(9) 헌법재판소에 지난 2015년 경남도가 청구한 전남도와 경남도 간 해상경계권한쟁의심판에서 현행 해상 경계가 그대로 유지되기를 간절하게 바라는 마음을 담은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연합회는 특히 현행 해...
김주희 2020년 11월 09일 -

"정규직 되면 말 안 들어", 전남 간부 발언 뒷말
전남도 고위 간부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관련해 부적절한 표현으로 뒷말을 낳고 있습니다. 지난 4일 열린 전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병주 관광국장은 생활체육지도자의 정규직 전환에 대한 질문에 "정규직화 되면 말을 잘 안 듣고, 월급이 제때 나와 성실하게 하지 않지만, 신분보장 차원에서 좋다고 생각한다"고 ...
양현승 2020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