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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1)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후속 작업을 위한 발걸음이 빨라졌습니다. 명확한 진상규명이 시급하지만 법 개정 등의 제도 보완 요구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 2) 여순사건과 한 선상에 있는 제주 4.3사건 피해 유족들은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어떻게 보고 있을...
김종태 2021년 06월 30일 -

광주 북구, 상온 방치된 화이자 백신 천 명분 폐기
보건소 직원의 실수로 실온에 방치된 코로나19 백신 1천 명분이 전량 폐기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북구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172병이 어제(29) 저녁 6시부터 오늘 아침 8시까지 14시간 가량 실온에 방치됐습니다. 해당 백신은 75살 이상 어른신 10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2차 접종 물량으로, ...
여수MBC 2021년 06월 30일 -

포스코 광양제철소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시설물로 인증받았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행안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이 내진 설계·시공, 보강이 이뤄진 건축물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 평가 1냉연공장을 포함한 12개 공장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시설물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18년부터 3년 동안 모두 1조 ...
김주희 2021년 06월 30일 -

여수시, '복합 고충민원 상담 예약제' 실시
여수시가 민원인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신속하게 민원을 해결해주는 새로운 제도를 시행합니다. 여수시는 다음달(7월) 1일부터 시청내 여러 부서가 얽혀있는 복합 민원의 경우 민원인이 민원을 접수하게 되면 시청 시민공감담당관을 통해 해당 부서와 조율을 거쳐 7일 이내에 민원을 해결해 주는 복합 고충민원 상담 예...
김종태 2021년 06월 30일 -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보완 요구 잇따라
◀ANC▶여순사건 특별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시행령과 조례 제정 등의 후속 작업이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73년만에 이뤄지는 진상규명,유족들의 나이를 생각하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인데요. 충실한 조사를 위해 제도를 보완해야 한다는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이른 아침, 위령탑 ...
문형철 2021년 06월 30일 -

광양시, 하계 휴가철 피서지 바가지요금 단속
광양시가 하계 휴가철 피서지 일원의 바가지 요금 단속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을 맞아 하계 휴가철 피서지 물가안정 대책을 수립하고 지역경제과를 포함한 6개 부서가 참여해 다음달 1일 부터 두달 동안 백운산 4대 계곡 등 피서지 바가지 요금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또, 시는 피서지 부당요금 신고센...
김주희 2021년 06월 30일 -

어촌 숙원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법' 제정
어민들의 숙원으로 꼽혔던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민의 힘 정점식 의원이 발의한 수산부산물 재활용 촉진법은, 수산물을 채취, 가공하는 과정에서 생겨난 굴 패각 등을 처리하기 위해 자원화 시설을 설치하고, 관련 업체에 경비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
조희원 2021년 06월 30일 -

어업인 근골격계 질환 가장 많이 겪어
어업인들이 가장 많이 겪는 질병은 근골격계 질환이고 남성보다 여성의 유병률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양수산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어업인들의 질병 종류로는 근골격계 질환이 46점2%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간질환, 순환기 질환이었으며 질병 유병률은 여성이 5점9%로 남성보다 1%포인트 가량 높았습니다. 이번...
김윤 2021년 06월 30일 -

전남 4개 군, 7월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 검토
전남 4개 군이 7월부터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그동안 시범적용해 왔던 개편안 1단계를 7월 14일까지 2주 간 연장하기로 한 가운데 고흥과 해남 신안, 곡성 등 4개 군은 사적모임 인원제한 해제를 검토 중이고 목포 등 18개 시군은 현재 8명까지 허용한 사적모임 인원을 유흥시설 등으로...
김양훈 2021년 06월 30일 -

광양항 PCR검사 개선..항만 이용 불편 해소
여수광양항만공사가 항만 이용자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선원들의 코로나 19 PCR 검사 방법을 개선해 운영합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여수검역소, 여수항 도선사회와 협의를 통해 기존 광양항 입항 선박 선원들의 PCR 검사를 검역 정박지에서 실시해 오던 것을 다음 달 1일 부터 국유 부두에 한해 접안 선석에서 가능하도록...
김주희 2021년 06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