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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건소 선별진료소 코로나 무료 진단검사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관계없이 도내 모든 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역 내 무증상 감염, 잠복 감염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도내 모든 보건소 내 선별 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희망하는 도민 누구나 무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
김주희 2021년 04월 08일 -

여수 경도 개발, 숙박시설 건립 본격화
1조 5천억 원이 투입되는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해 숙박시설 건립 작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남도와 광양만권경제청에 따르면 미래에셋측은 생활형 숙박시설 건립을 위한 건축 심의를 신청했으며, 이달 말 건축·경관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이르면 상반기 내에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
문형철 2021년 04월 08일 -

정현복 시장 동생 교회 고발...'인사 잡음'확산
◀ANC▶ 정현복 광양시장의 부동산 투기와 관련한 의혹이 광양시의 인사를 둘러싼 잡음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 시장의 친동생이 목사로 있는 교회가 '승진의 통로'라는 구설에 오르고 있는데요. 결국 경찰에 고발장 까지 접수돼 수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정현복 광양시장의 ...
조희원 2021년 04월 08일 -

"광양 군도6호선은 숙원사업.. 차질없이 진행돼야"
최근 광양시장의 이해 충돌 의혹이 제기된 광양시 군도 6호선 공사 계획을 두고, 인근 마을 주민들이 차질 없이 진행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 진상, 진월면 이장단 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해당 도로 공사는 지난 2014년부터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다며 잘못된 여론이 형성되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
조희원 2021년 04월 08일 -

"인구감소 문제...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해야"
여수지역 인구가 28만 명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시민단체가 별관 신축 계획을 철회하고 정주여건 개선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오늘(7) 성명을 통해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여건 개선에 행정력과 예산을 투입해야 해야 한다며, 특히 시내버스 확충과 노선 확...
문형철 2021년 04월 08일 -

남해안남중권 발전전략 수립 연구용역 착수
전남동부와 경남서부지역을 연계한 남해안남중권 발전전략이 수립됩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오늘(7), 광양시청 상황실에서 공동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대상 권역은 영호남 10개 시.군, 2031년을 목표년도로 잡아 올 연말까지 동서화합과 신성장 거점지역 발전 전략을 수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용역은 ...
최우식 2021년 04월 08일 -

광양 경제청, 17년의 성과와 과제(R)
◀ANC▶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개청 17년을 맞았습니다. 기업 4백개, 21조의 투자 유치가 공으로 제시됐지만, 크고 작은 잡음들에 대해서는 소통부족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 ◀VCR▶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은 2004년 개청 이후 17년 동안 403개 기업, 21조2,570억 원의 투자유치를 통해 4만...
최우식 2021년 04월 08일 -

투데이)4.7 도의원 보궐선거 당선자 결과
4.7 도의원 보궐선거에서 순천시 제1선거구는 더불어 민주당 한춘옥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한춘옥 후보는 개표 결과, 64%의 득표율로 무소속 주윤식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고흥군 제2선거구는 더불어 민주당 박선준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박선준 후보는 개표 결과, 53%의 득표율로 무소속 정순열 후보에 앞서 당선됐...
박민주 2021년 04월 08일 -

순천시의회, 코로나19로 임시회 개회 연기
순천시의회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제250회 임시회 개회를 연기했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지난 4일부터 지역 내에서 급격히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재유행을 막기 위해, 내일(8)부터 오는 14일까지 열릴 예정이던 제250회 임시회를 연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의회는 제250회 임시회 일정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로 잠...
박민주 2021년 04월 08일 -

(자막:리포트)대학 자구책 찾기...그래도 힘들어
(앵커) 학령 인구 감소로 지역 대학 대부분이 입학 정원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이런 대학들의 위기는 단순히 대학에서만 끝나는게 아니라 지역 사회의 공동 몰락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대학들도 적극적인 자구책을 찾고 있지만, 갈수록 심화되는 인구 절벽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이재원 기자가 보도 (기자) 능...
이재원 2021년 04월 08일